미국 칼 빈슨 항모전단이 깡패국가의 위협에 대응하러 조선반도로 향하고 있다.

미 해군은 요 최근 조선의 무모한 핵무기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토요일 USS 칼 빈슨 항공모함을 축으로 하는 항모전단을 조선반도로 보냈다.

조선반도로 향하는 USS 칼빈 항모전단

미국은 자국민을 화학무기로 살해한 시리아 정부군을 향해 목요일 토마호크 미사일 폭격을 가했는데 저에 조선 평양정부는 시리아 폭격은 자기들의 핵무기 개발이 옳은 결정이었단걸 보여주는 것이라 해석했다.

조선은 미국의 목요일 시리아 화학 공군기지 폭격에 대해 용납할 수 없는 행위로 조선의 핵개발이 옳은 결정이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 발표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https://www.youtube.com/watch?v=WgHdKOiQyTo

미태평양사령부의 대변인 데이브 벤햄은 “서태평양 안전을 확보하기위해 칼빈슨 항모전단을 북쪽으로 향하도록 명령했다고 말했다.

데이브 벤햄은 “서태평양의 가장 큰 위협은 조선이다. 저 애들은 핵미사일 개발을 위해 무모하고 무책임한 핵미사일 실험으로 서태평양에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라고 이례적으로 강한 논조로 AFP 신문지에 말했다.

싱가폴에서 출발한 니미츠급의 초대형 USS 칼 빈슨 항공모함이 포함된 이번 항모전단은 호주에 도착할 예정이었으나 현재 서태평양으로 가고 있다.

조선의 평양정부는 미국본토까지 도달할 수 있는 장거리 미사일 개발을 완성중인데 저기에 이미 개발해 놓은 핵탄두만 장착하면 미국본토 주요 도시에 핵폭탄이 터질 수도 있다.

조선은 현재까지 5차례나 실제 핵이 장착된 실험을 했는데 작년같은 경우 2차례 실제 핵폭탄 실험을해 남조선에 큰 지진이 일어난 적도 있다.

국내엔 전혀 보도되지 않았는데 작년 경주에 일어난 지진원인을 폭스뉴스는 조선의 핵실험때문이라 보도했다.

미국 정보부 관계자는 평양이 2년안으로 미국 본토까지 도달 할 수 있는 핵탄두가 장착된 장거리 핵탄도 미사일 개발을 완성할것이라 말했다.

목요일 트럼프 대통령과 습진평이 만나기 하루전인 수요일 조선은 장거리 핵무기 개발을 위한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일본해에 또 다시 발사해 국제적으로 큰 위협이 되고 있는데 이미 올해 2월에도 일본해에 4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해 일본에게 전쟁도발을 한바 있다.

작년 8월에도 조선 평양은 잠수함에서 탄도 미사일을 발사해 500km를 날아가 일본영토 바로 앞에 떨어진적이 있는데 저에 조선임금 김정은은 “아주 성공적이었다”며 자화자찬한바 있다.

만일 조선이 장거리 탄도 미사일에 핵탄두까지 장착하게 되면 미국에겐 조선이 이전과는 전혀다른 위협이될뿐만 아니라 조선반도와 멀리 떨어진 국가들도 정신나간 조선의 유일통치자 김정은이의 핵폭탄장난질에 휘말려 들수 있어 조선의 핵무기에 대해 세계가 크게 우려하고 있다.

 

미국의 우선 순위는 알-아사드 정부를 제거

미국대사는 국제연합에 트럼프대통령은 시리아 대통령 바사르 알-아사드를 제거하는게 현재 우선이라 보고 있다 말했다.

화학무기 매니아 바사드 알 아사드와 그의 영국국적 마누라 그리고 자식들

미국 유엔대사 니키 할리는 알-아사드정부, 이란의 시리아에 대한 영향력 제거, ISIS의 격퇴를 미국 대통령이 우선순위로 보는 중이라 말했다.

니키 할리는 CNN에 “우리는 알-아사드가 계속 정권을 유지한다면 시리아 내전이 끝거라 생각지 않는다”고 말했다.

니키 할리 美UN 대사

이번 니키 할리의 인터뷰는 화요일 시리아 대통령 알-아사드가 자국민을 상태로 화학무기를 살포해 미국이 저에 대한 응징으로 59개의 토마호크 미사일을 시리아 정부 공군기지에 발사한 이후 나온 발언이다.

오늘 호주 대통령 말콤 턴불역시 시리아가 2011년 시리아 내전이 터진 이후 도대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내전을 평화롭게 해결하기위해 도대체 무엇을 했는지 의심스럽다 말했다.

알 아사드와 영국 출신의 마누라

말콤 턴불은 파푸아 뉴기니 모레스비항에서
“알-아사드는 시리아 자국민을 향해 아주 끔찍한 범죄를 계속 저지르고 있는데 알-아사드가 시리아 내전을 종식시키기 위해 뭘했는지 난 모르겠다. 그는 여자, 어린이, 아기 가리지 않고 화학가스를 살포한 매우 끔찍한 범죄를 저질렀는데 저런 사람은 시리아 대통령을 하면 안된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화요일 시리아 정부가 저지른 자국민을 향한 화학무기 살포로 사망한 어린이와 알라들을 인터넷과 TV통해 보고 난 후 목요일 시리아정부군 화학기지 폭격 결심을 굳혔다 말한바 있다.

2011년 시리아 내전이 발생한 이후 4월 6일 토마호크 미사일 공격은 미국이 처음으로 시리아 정부를 향한 공격을 단행한 것인데 올 3월 30일엔 미국UN 대사 니키 할리가 리포터들에게 “우린 6년간 계속되고 있는 시리아 내전문제를 더 이상 가만히 앉아 구경하고 있지 않겠다”는 말을 한바 있다.

화요일 무방비 상태의 시리아 인민 85명 이상이 사망한 화학공격은 시리아 현 정부뿐만 아니라 러시아도 저 화학무기 공격에 개입한건 아닌가 조사중이다.

2017년 4월 4일 시리아 대통령이 자국민을 상대로 화학가스를 살포한 사건.
https://www.youtube.com/watch?v=rTTqx3Zy2rE

목요일 미국의 시리아 정부군 화학 공군기지 폭격이후 금요일과 토요일앤 반란군이 점령중인 칸 세이코운지역에 공습이 일어 났는데 현재 누가 했는지 확실하진 않으나 러시아와 시리아정부 둘중 하나다.

저 폭격으로 인해 최소 4명의 민간인들이 살해당했다.

호주 방어부 감독 매리스 페인

오늘 호주 방어부 감독 매리스 페인은 미국은 호주에게 현재 상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으며 시리아 내전 종식을 위한 추가지원 요청은 하지 않고 있다 발표했다.

매리스 페인은 “난 조만간 시리아 내전을 종식시키기 위해 미국 영국 프랑스등 연합국과 만날 예정이다”고 ABC TV에 말했다.

매리스 페인은 호주는 이미 상당량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합국측에 제공했으며 이라크뿐만 아니라 미국과 다른 연합국도 호주의 인적물적자원 제공을 알고 있다 말했다.

러시아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목요일 폭격 이후에도 시리아 내전을 끝내기위해 필요하다면 다시 알-아사드 시리아정부군에 압박을 가할 수도 있다 말했다.

미국 국무장관 렉스 틸러슨은 이번 주 수요일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외교장관 세르게이 라프로프와 만날 예정이다.

트럼부 정부는 조만간 시리아정부에 새로운 제제를 내릴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미국국방부는 지난 주 화요일 시리아의 아동들을 향한 화학공격에 러시아의 개입은 없었는지 조사중이다. 저 화요일 시리아정부의 자국민을 향한 화학무기살포로 인해 미국이 시리아 내전이 일어난지 6년만에 처음으로 시리아 정부군을 향한 공격을 가했었다.

2017년 4월 6일 토마호크 미사일이 시리아 화학무기 공군기지로 날아가고 있다.

금요일, 토요일 반란군이 점령중인 지역에 폭격을 가해 민간인 4명을 살해한 비행기는 목요일 토마호크 미사일 59기의 폭격을 당한 시리아 정부군 공군기지에서 출발한 것으로 보이는데 저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목요일 활주로는 주요 목표물이 아니었으며 설령 폭격당했다해도 활주로는 수리비가 싸고 쉽게 수리할 수 있다”라고 자기의 트위터에 성명서를 발표했다.

미국이 시리아 정부군을 폭격한 후 조선은 저에 대해 용납할 수 없는 행위로 우리의 핵무기 개발이 옳았음을 수천만번 입증하는 것이라 토요일 보도 했다.

토요일 조선정부가 운영하는 방송소의 보도는 목요일 시리아 정부군 폭격 이후 처음나온 조선의 반응이다.

전문가들은 목요일 시리아정부군 폭격으로 미국이 실제 군사조취도 취할수 있다는 뜻이 조선에 확실히 전달됐을 것이라 말했다.

요최근 트럼프대통령은 중국이 조선의 핵무기를 없애는데 실패한다면 미국 단독으로라도 행동을 취하겠다 말한바 있는데 토요일나온 반응을 보면 저 은둔국가는 핵무기 개발을 취소할 뜻이 전혀 없어 보인다.

시리아 리포터들은 목요일 토마호크 미사일 폭격은 시리아 현지 시간 새벽 3시 30분쯤 일어 났고 최소 7명의 군인들이 사망했다 보도 했고 미국정부는 최소 20여개의 시리아 전투기와 군사시설이 파괴됐다고 말했다.

알-아사드 현 시리아 대통령은 2013년에도 자국민을 향해 신경가스를 살포해 1400명 이상을 살해 했는데 당시 사건 사진은 https://totallycoolpix.com/magazine/2013/08/graphic-syrian-gas-attack-victi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