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 여름 크리스티아노 로날도 영입 소문을 부인했다.

스페인 당국의 1천 4백 70만 유로 세금탈세 혐의에 대해 분개하며 올 여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것이라 말한바 있는 크리스티아노 로날도에 대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천만 유로의 이적료로 그를 영입할 것이란 소문이 돌고 있는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저 소문이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

몇몇 신문지는 8년전 맨유에서 레알마드리드로 8천만 파운드라는 이적료 기록을 갱신하며 이적한 크리스티아노 로날도가 다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하고 싶어 한다는 보도를 했다.

하지만 맨유는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알바로 모라타와 인터 밀란의 이반 페리시치를 최우선 영입대상으로 하고 있는 걸로 보인다.

로날도는 이번 시즌 맨유의 영입대상에 올라와 있지 않다고 보도됐다.

야후 스포츠와 영국신문들은 맨유 감독 호세 무링요는 크리스티아노 로날도의 영입을 우선시하지 않고 있다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