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이 아이를 입양할 계획이 있다 말했다.

미국국적의 유명 영화배우 린제이 로한이 터키國에서 시리아 난민들을 만나본 후 아이들을 입양하고 싶다는 바램을 나타냈다.

린제이 로한은 “난 첫째 애를 입양할 것이다. 터키에서 시리아 난민들과 시간을 보내다 내가 얼마나 어린이들을 좋아하는지 깨닳게 됐다. 난 시리아 난민 아동들을 구해주고 싶다.”라 말했다.

린제이 로한은 한명은 아니고 2~4명 사이의 아동들을 입양하고 싶지만 아직까진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 말했다.

린제이 로한은 현재는 한동안 만나는 남자가 없었고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말했다.

미국국적의 린제이 로한은 현재 미국이 아닌 그리스본토 남쪽에 있는 미코노스島와 UAE國 두바이市를 왔다리 가따리 하며 살고있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살 계획은 현재 없다 말했다.

린제이 로한은 “파파라찌떄문에 많이 고통받았다. 파파라치 때문에 생긴 병을 지금도 앓고 있다.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 살 계획은 없지만 일을 하거나 가족들을 볼라카면 미국에 가야 한다.”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