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브랜드의 부인 로라 갤러허가 2번째 자식을 임신

미국의 유명가수 케이티 패리의 전 남편이자 유명 코메디안겸 작가 러셀 브랜드의 부인 로라 갤러허가 2번째 자식을 임신했다.

저 부부 사이엔 이미 20개월된 자식이 있다.

43살 러셀 브랜드와 31살 로라 갤러허는 2017년 8월 노엘 갤러거, 조나단 로쓰, 데이빗 바디엘등 여러 유명인들이 모인 가운데 결혼식을 했고 주변인들에 따르면 지금도 금술이 좋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