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 밀란 유망주 골키퍼 지안루이지 돈나룸마

1999년 2월 25일 이탈리아 네이플스市 근처에 있는 카스텔라매어 디 스타비아市에서 알폰소와 마리넬라 사이에서 태어났다.

지안루이지 돈나룸마

키 196cm의 지안루이지 돈나룸마는 어릴때 부터 유벤투스 축구단의 지안루이지 부폰을 우상으로 삼았으나 좋아하는 팀은 AC밀란이었다고 하며 지안루이지 돈나룸마의 형 안토니오도 AC밀란에서 선수로 뛰다 현재는 그리스 축구팀 아스테라스 트리폴리스에서 뛰고 있다.

17살에 파르마를 상대로 처음 1군 무대에 데뷔했고 현재 18살의 나이로 AC밀란의 주전 골키퍼고 만일 지안루이지 부폰이 은퇴를 하면 지안루이지 돈나룸마가 이탈리아 국가 축구단의 골키퍼를 할 가능성이 높다.

AC밀란 사장 아드리아노 갈리아니는 부폰의 데뷰경기를 자기가 봤었는데 돈나룸마의 데뷔경기때 부폰의 데뷔 경기가 떠올랐다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