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 헴스워스와 마일리 사이러스

요 최근 호주 연기원인 리암 헴스워스와 미국 연기원인 마일리 사이러스가 결별을 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지만 현재까진 결별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초 리암 헴스워스와 마일리 사이러스가 아기 출산과 관련해 의견이 일치하지 않아 다시 결별을 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하지만 현지 시간 오늘 공개된 동영상엔 여전히 둘이서 까불고 있는 장면이 나와 결별은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 번에 공개된 동영상은 저 둘이가 테네시國 내쉬빌市에서 놀다가 다시 캘리포니아國 말리부市에 있는 지들 집으로 돌아갈때 촬영된 동영상으로 둘이서 까부는 장면이 나온다.

 

저 둘은 2010년 개봉한 “더 라스트 송”이란 영화촬영장에서 2009년 만나 사귀기 시작해 2012년 약혼까지 갔지만 다음해 파혼했고 저 후 다시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하고 있다.

호주국적 리암 헴스워스는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의 동생이고 본명이 데스티니 홉 사이러스인 미국국적 마일리 사이러스는 노래꾼겸 연기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