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 웜비어

1994년 12월 12일 오하이오國 신시네티초거대특별초특급市에서 프레드 웜비어와 신디 웜비어 사이에서 태어나 자기가 자란 동네에선 활발하고 똑똑하기로 소문났던 애라고 하며 2013년 고등학교 졸업식땐 졸업생 대표를 하기도 했으며 조선에 억류됐었을 당시엔 버지니아대학교 3학년이었다. 대학에선 무역학과와 경제학과 복수전공을 하고 있었고 런던 정치경제대학교에 교환학생으로 가기도 했었다.

와이오밍 고등학교 졸업생 대표를 했던 오토 웜비어(왼쪽)가 선생 토드 실러와 함께찍은 2013년 졸업식날 사진

중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젊은 모험가들을 위한 여행사는 미국 시민들을 대상으로 조선여행을 지원해준다는 4박 5일 북조선 여행광고를 했고 오토 웜비어는 저 중국 여행사의 광고를 보고 북조선에 가기로 결심하며 오토 웜비어와 다른 10명의 미국인들이 2015년 12월 말 조선으로 여행간다.

오토 웜비어(오른쪽에서 4번째)가 조선에서 같이간 미국인과 조선인들과 찍은 사진

저들은 조선에 머물동안 평양촌에 있는 양각도 국제호텔에 숙박했는데 현재 보도되기론 오토 웜비어는 저 양각도 호텔에 있는 직원들 전용층에서 “김정일 애국주의로 튼튼히 무장하자”란 문구가 걸린 선전물을 쎄볐다고 하는데 조선에선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의 그림이나 사진 또는 이름을 쎄비거나 훼손하면 “반역죄”란 심각한 중범죄행위에 해당한다.

조선정부에 따르면 오토 웜비어는 위 “김정일 애국주의로 튼튼히 무장하자’란 세뇌문구가 걸린 선전물을 쎄볐다고 한다.

하지만 오토 웜비어의 부모 프레드와 신디 웜비어는 자기 아들 오토 웜비어는 선전문구를 쎄빈적이 없으며 조선정부가 정치적인 목적으로 오토 웜비어를 잡아두기 위해 거짓으로 꾸며낸 이야기라 말했다.

오토 웜비어는 2016년 1월 2일 조선에서 출국직전 조선 평양 국제 공항에서 다른 미국인들은 모두 비행기를 타고 본국으로 귀환하지만 혼자 체포되고 2016년 3월 18일 조선정부가 운영하는 조선 중앙 방송소는 오토 웜비어가 선전문구를 쎄빌당시 동영상이라며 흐릿한 화질의 동영상을 공개하는데 동영상에 나오는 사람이 오토 웜비어인지 아닌지는 얼굴도 나오지 않고 화질도 좃같아 확인할 수 없다.

오토 웜비어는 자기가 스스로한 자백, 방범카메라 동영상, 지문, 목격자증언등으로 유죄를 선고 받고 2016년 2월 29일 열린 리포터회견에서 오토 웜비어는 오하이오國 와이오밍市에 있는 자기 고향 마을 교회에 기념품으로 걸어 두기 위해 한 친구의 어머니가 자기에게 선전문구를 훔쳐오면 1만달러의 가치가 나가는 중고자동차를 주고 혹시나 훔치다 걸려 조선에서 구금되더라도 오토 웜비어의 부모들에게 20만 달라의 돈을 지급하겠다는 조건을 내걸어 자기가 조선의 선전문구를 쎄빗다고 시인하는 리포터회견을 한다.

2016년 2월 29일 열린 리포터만담에서 조선예절을 교육받았는가 조선인식 예절를 선뵈는 오토 웜비어

저 외 오토 웜비어는 자기가 다니는 버지니아 대학교에 Z동아리가 있는데 저 Z동아리는 미국 CIA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동아리로 만일 자기가 조선 선전문구를 쎄벼가면 저 Z동아리에 들어 대학교를 졸업한 후 CIA에서 일할 수도 있다는 기대감도 조선 선전문구를 훔치게된 동기중 하나라 말했다.

당시 기자회견이 끝날때 쯤 오토 웜비어는 “출국전 미국정부는 나에게 조선에서 선전물을 쎄벼오면 저지르면 댓가를 주겠다 유인했고 난 저 유혹에 넘어 갔다. 미국 정부는 외국에서 범죄행위를 부추겨 나와 같은 피해자를 더 이상 만들지 말길 희망한다. 난 조선 민주주의 국민 공화국의 정부와 국민들에게 나의 잘못을 용서해 달라 간곡히 부탁한다. 이번 일은 내가 태어나 저지른 잘못 중 가장 큰 잘못이다. 고향에 있는 내 가족을 생각해서라도 나를 제발 용서해 달라”라 말했었다.

아래 동영상에 2016년 2월 29일 기자회견 동영상이 나온다.

하지만 오토 웜비어의 아버지 프레드 웜비어는 저 2월 29일 리포터회견 소식을 들은 후 고향 와이오밍에 있는 교회에 기념물로 가져가기 위해 “김정일 애국주의로 튼튼히 무장하자”란 세뇌문구가 선전물을 쎄빌려고 했다는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며 오토 웜비어가 말한 선전문구를 쎄벼오면 자기 친구의 어머니가 1만달러 상당의 중고차를 주기로 했다는 이야기도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라 말했다.

프레드 웜비어와 신디 웜비어

22살 오토 웜비어는 “김정일 애국주의로 튼튼히 무장하자”란 선전문구를 쎄볏다는 혐의로 국가 내란죄 유죄가 선고돼 15년 강제노동형을 받았다.

미국정부 대변인 마크 토너는 조선이 오토 웜비어에게 죄를 만들어 구금하고 있는 이유는 미국과의 협상때 오토 웜비어를 인질로 이용해 유리한 조건으로 협상을 하기 위해 구금하고 있는 것이라 말했다.

오토 웜비어는 동네에서 매우 활달하고 고등학교 졸업식 대표를 할만큼 똑똑하기로 유명한 애였다고 한다.

현재 북조선엔 오토 웜비어 외에도 3명의 미국국적자들이 각종 범죄행위로 더 수감돼있는데 저 애들 3명 전부 중국 조선족 또는 남조선인이 미국으로 이민가 시민권을 취득한 검은머리양키들로 현재 조선에 수감돼있는 3명은 미국시민권자들 이긴한데 미국에서 태어난 애는 없고 중국과 남조선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간 검은머리양키들이다.

교육을 잘받아 유식한게 팍팍 티가나는 예절바른 선진 조선인들

지금 북조선이 3명의 미국 시민원자들을 각종 죄목으로 수감시켰는데 저 애들이 북조선 무슨 대학교 선생으로 일하다 체포된 애하고 뭐 종교 뭐 어짜고 저짜고 해서 유죄받고 형살이 하고 있는 애들인데 현재 북조선이 수감중인 미국 국적자 3명 모두 검은머리양키들이고 검은머리양키들에겐 북조선과 남조선은 동일한 조선이다. 검은머리 양키들은 북조선을 남조선과 동일하게 지 마음대로 들락날락 거릴수 있고 저 애들은 미국, 캐나다인들이라 저게 전혀 불법이 아니다.

프레드와 신디 웜비에어게 자기 아들일을 리포터들에게 왈가불가 말하지 말라 협박한 버락 오바마정부

프레드 웜비어는 트럼프 이전 미국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 정부 당시 버락 오바마 정권이 자기와 마누라 신디 웜비어에게 오토 웜비어에게 왈가불가 리포터들에게 말하지 말고 조용히 있을걸 강요했다고 말했다.

2017년 5월 프레드 웜비어는 자기 가족들은 조선과 미국이 협상할때 오토 웜비어를 미국으로 데려오는 조건을 추가시켜 주길 희망한다 말한바 있다.

2017년 6월 12일 미국외교왕초 렉스 틸러슨은 조선이 오토 웜비어를 풀어줬다고 발표했으며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로 미국정부가 오토 웜비어의 자국 귀환을 위해 조선 정부와 협상했다 말했다.

왼쪽부터 푸틴 최측근 이고르 세친, 푸틴, 렉스 틸러슨(전 엑슨모빌 회장)

프레드 웜비어와 신디 웜비어는 와싱톤포스트 신문지에 조선 정부는 오토 웜비어가 강력한 악성 신경파괴 박테리아인 보툴리누스중독에 걸린 후 수면제를 먹고 혼수상태에 빠졌다고 말했는데 조선정부는 오토 웜비어에게 아무런 치료도 하지 않았다 말했다.

오토 웜비어의 부모들은 오토 웜비어가 풀려나기전 일주일 전쯤 오토 웜비어가 혼수상태에 빠진 상태라 들었다 말했다.

오토 웜비어는 조선으로 떠난지 약 17개월이 지난 후 뉴 치토세 공항과 테드 스티븐스 앵커리지 국제공항 그리고 신시네티 런켄 공항을 거쳐 2017년 6월 13일 저녁 10시 20분쯤 자기 고향 신시네티 거대 초특급 특별市에 귀환한 후 바로 신시네티대학병원으로 이송됐다.

신시네티 런켄 공항에서 촬영된 파란색 반팔티를 입은 오토 웜비어

2017년 6월 15일 신시네티 대학병원에서 “오토 웜비어는 뇌 광범위한 부분이 손상됐는데 머리에 어떤 상처를 입어 뇌의 광범위한 세포 조직이 파괴된것 같진 않고 심장이 멈춰 산소가 뇌로 공급되지 못해 뇌 세포가 파괴될때와 일치하는 경우가 오토 웜비어에게 일어 났다.”란 성명서를 발표했다.

6월 13일 런켄 공항에서 신시네티 대학병원으로 이송되는 오토 웜비어(파란색 반팔)

같은날 프레드 웜비어는 리포터회견소에서 리포터들이 오토 웜비어가 좃나 뚜딜기 맞아 뇌 세포가 파괴됐다디냐란 질문에 답변하지 않고 의새X끼들이 판단할 것이니 점마들에게 물어 봐라라 말하며 자기 아들 오토 웜비어가 교회에 기념품으로 쓰기 위해 선전문구를 쎄벼 오면 1만 달러 상당의 중고차를 준다는 친구 어머니의 말을 듣고 선전문구를 쎄볏다거나 보툴리누스중독에 걸려 오토 웜비어가 혼수상태에 빠졌다고 한것등 조선정부가 주장한건 단 1개도 믿지 안는다 말했다.

6월 15일 신시네티대학병원에서 일하는 신경학자 다니엘 캔터는 오토 웜비어는 영구적인 식물인간 상태에 있다고 말했다.

다니엘 캔터

다니엘 캔터는 오토 웜비어는 스스로 숨을 쉴수도 있고 눈을 깜빡일 수도 있지만 저 외엔 아무런 반응도 없그며 자기 공명 영상 MRI 를 찍어본 결과 오토 웜비어의 뇌 전역 광범위한 부분에 세포파괴가 일어났는데 저건 외부충격이 아닌 심장마비에 걸려 심장이 뛰지 못해 뇌에 산소 공급이 중단됐을때 일어나는 현상과 일치한다라 말했다.

와이오밍 고등학교때 사진으로 사진 가운데 키큰 애가 오토 웜비어 인데 축구부 감독은 오토 웜비어는 아주 똑똑했을 뿐만 아니라 공도 잘깟다고 말했다.

의새끼들은 오토 웜비어에게서 어떤 폭행이나 고문 흔적도 발견하지 못했다 말했지만 목을 졸린다던 아니면 무공기상태에 있다던가 하는 이유로 장시간 호흡기능이 정지되면 심장마비가와 오토 웜비어처럼 뇌 전역이 파괴될 수 있다 말했다.

오토 웜비어의 고등학교때 축구부로 뛰던 사진(10이 새겨진 흰색 상의)인데 와이오밍 고등학교 축구부 감독은 오토 웜비어가 머리도 매우 똑똑하고 공도 잘깟다 말했다.

신시네티 대학병원에서 일하는 신경학자 브랜든 포어맨은 오토 웜비어가 보톨리누스중독에 걸렸다는 어떤 흔적도 발견하지 못했다 말하며 보톨리누스중독에 걸리면 몸에 마비증상이 오지 혼수상태에 빠지진 않는다 말했다.

브랜든 포어맨과 오토 웜비어

조선이 제공한 의료기록엔 오토 웜비어는 강제노역 15년 형을 받고난 지 약 한달 후인 4월 달부터 맛이 가기 시작했다 나와 있다. 조선이 2016년 4월과 7월달 촬영했다며 제공한 오토 웜비어의 뇌 사진들을 보면 굶었다거나 한 흔적은 전혀 없다.

오토 웜비어의 뇌 사진은 아니고 조선은 2016년 4월과 6일 찍은 오토 웜비어의 뇌사진이라며 저런걸 같이 동봉했다.

오토 웜비어는 2017년 6월 19일 22살의 나이로 서거 했으며 유족으론 2명의 형제자매와 부모가 있다.

2016년 2월 29일 열린 리포터만담에서 조선 예절교육을 잘받아 불과 3개월만에 조선 예절의 정석을 선뵈는 오토 웜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