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타일러와 에이미 프레스톤 커플

2016년 부터 만남을 가져오고 있는 2018년 현재 70살 스티븐 타일러와 30살 에이미 프레스톤 커플.

30살 에이미 프레스톤은 스티븐 타일러의 딸 리브 타일러 41살보다 나이가 적다.

록에 컨트리를 짬뽕시켜 미국식 로큰롤을 한다는 노래밴드 에아로 스미스의 노래꾼 스티븐 타일러는 무수한 여자들과 살았다고 하는데 소싯적 마약중독자로 악명 높은 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