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분기 애플의 아이폰7 시리즈들이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1,2위를 차지했다.

2017년 1월~3월달 사이 애플의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순위에서 나란히 1,2위를 차지 했다.

아이폰을 제외하고 안드로이드폰중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은 오포의 플래그쉽 모델 R9s로 2016년 10월 출시했고 5.5인치 고해상도 액정, 고릴라글라스5, 안드로이드 마쉬맬로우, 퀄컴 스냅드래곤 625칩셋, 코텍스 a53 옥타코어 cpu, 아드레노 506 그래픽칩, 최대 256gb까지 장착가능한 마이크로sd슬롯, 내부저장공간 64기가, 램 4기가, 탈착이 불가능한 3010mAh 바때리로 현재 아마존에서 공기계 가격으로 500달러에 팔고 있는데 물론 통신사와 약정을 하고 매달 할부를 하는 식으로 살수도 있다.

아이폰을 제외하면 그냥 다 고만고만한 싸구려 저가형 폰들이다.

아이폰7 시리즈 합쳐 2017년 1분기동안 팔려나간 전체맛폰 3억 5천만개중 약 3천 90만개가 팔려나가 전체 판매량의 약 11%를 차지했으며 그외 잡다구니 싸구려 안드폰들이 89%팔려나가 세계적으로 보면 안드로이드폰이 아이폰 판매량을 압도하지만 저건 중국,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 동유럽, 남아메리카를 포함했을 경우 안드로이드 싸구려 폰들이 아이폰을 압도한 것이지 서유럽, 미국, 일본등지에선 여전히 아이폰이 안드로이드폰 판매량을 앞서고 있다.

2017년 1~3월달 사이 세계 아이폰이 판매량 1,2위를 차지했고 오포의 R9s 안드폰이 안드폰중엔 1위 전체 맛폰중엔 판매순위 3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