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 결승전에 등장한 애들

영국 런던市에서 7월 15일 치라진 2018 윔블던 결승전 구경하러 간 애들

노란색 돌체와 가바나 상표 옷을 입고 구경온 케이트 미들턴
몇일전 메간 마클과 함께 윔블던을 찾았던 케이트는 7월 15일엔 지 남편이랑 다시 같이 구경 왔다.
에디 레드메인과 베네딕트 컴버배치
몇일전 남친 존 보슬러와 같이 윔블던 경기장에서 목격됐던 엠마 왓슨도 7월 15일 다시 윔블던 결승 구경하러 왔다. 루크 에반스, 톰 홀랜드등이랑 같이 경기구경하는 엠마 왓슨
노박 조코비치와 케빈 앤더슨 테니스 경기를 구경중인 애들

한나 배그쇼, 에디 레드메인 부부 뒤편에 톰 히들스턴이 보인다.

7월 15일 윔블던 결승에선 세르비아의 노박 조코비치(경기전 세계 남자 테니스 랭킹 21위)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케빈 앤더슨(경기전 세계 남자 테니스 랭킹 8위)을 삼대영으로 꺽고 우승하였다고 한다.

남자 세계 랭킹 21위 노박 조코비치는 준결승에서 세계 랭킹 1위 라파엘 나달을 꺽고 결승에 올랐고 세계 8위 케빈 앤더슨은 준결승에서 세계 랭킹 10위 존 이스너를 꺽고 결승에 진출했었다.

아시아 선수로는 세계 랭킹 28위 케이 니시코리가 8강에 진출했지만 8강에서 노박 조코비치에게 아쉽게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