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스 스와네포엘이 둘째를 임신했다.

남아공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이 브라질인 허만 니콜리 사이에서 둘째를 임신했다.

둘째를 임신한 후 자신의 만삭 사진을 인터넷에 올려 일부 논란이 붉어지자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난 어마이가 되는게 부끄럽지 않다란 글을 남겼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88년도에 태어난 캔디스 스와네포엘의 동거남 브라질인 허만 니콜리 역시 모델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