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 스캇

1937년 11월 30일 영국 더햄郡 남쪽방패特別市 출생한 영국 국적의 영국인으로 영국 왕립 예술대학교를 졸업 했고 3명의 자기들이 있으며 형제들도 영화 업종에서 일했다.

1979년 42살에 감독한 시고니 위버 주연의 에일리언이 크게 상업적으로 성공하면서 젊은 나이에 단기간에 유명세를 떨쳤는데 그의 영화는 사실에 기반한 영화보단 블레이드 러너, 글래디에이터, 마티안등 상상력에 의존한 창의적인 영화들이 많으나 블랙호크다운, 미국조직폭력배같은 창의성이 별로 필요치 않은 영화들도 감독했다.

여러 차례 쇼상 상을 받았으며 2003년엔 소아성애자로 유명한 지미 새빌과 마찬가지로 기사작위를 받기도 했고 여타 유명인들과 마찬가지로 그가 졸업한 영국 왕립 예술대학은 리들리 스캇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줬다.

영국 중북부 동쪽 해안가에 위치한 더햄郡 남쪽방패市에서 프란시스 퍼시 스캇과 엘리자베쓰 윌리암 스캇사이에서 2차 세계대전이 터지기 직전 태어난 리들리 스캇은 윌리암 스캇이 영국 공병대 장교라 2차 대전중 전쟁에 참여 했기 때문에 어린시절 대부분을 아버지 없이 보냈으며 그의 형 프랭크 스캇도 영국해군에 지원해 프랭크 스캇과도 별 연락없는 사이로 어린 시절을 보냈다.

2차 세계 대전중 영국 북서부 컴버랜드都와 영국 남서부 웨일즈都등 이곳 저곳 가족들과 함께 떠돌아 다니며 살다 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엔 다시 자기가 태어난 더햄郡 남쪽방패특별시와 얼마 떨어지지 않은 하트번市에서 살았는데 1982년 영화 블레이드 러너에 나온 미래 도시들은 하트번市 공업지대에서 영감을 받아 묘사된 것이다.

그랜지필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웨스트 하틀풀 예술 전문대를 졸업한 후 런던에 있는 왕립 예술대학을 편입해 졸업했다.

대학시절 영화동아리에서 영화를 촬영하기도 했는데 그가 대학시절 만든 흑백단편영화 소년과 자전거엔 그의 동생과 아버지가 출연하기도 한다.

대학졸업후 영국에서 디자인관련 업종에서 일하다 BBC에서 TV쇼를 감독하기도 했고 그의 동생 토니 스캇 등과 함께 리들리 스캇 협회란 상업영화 제작소를 만들어 영국에서 여러 단편 영화와 테레비 쇼같은걸 만드는데 저때도 상상력이 많이 필요한 돈벌이용 영상물들을 제작했다.

그의 자식들 모두 리들리 스캇과 비슷한 업종에서 일을 하고 있다.

1979년 영미 합작영화 에일리언은 리들리 스캇이 조지 루카스가 만든 스타워즈를 본 후 영감을 받아 만든 공상과학공포영화로 리들리 스캇을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만들어준 영화기도 하다. 시고니 위버가 열연한 리플리란 여장남자가 외계악당들을 물리친다는 내용으로 1억 4백만달러가 넘는 당시로선 천문학적인 흥행수입을 올렸다.

처음부터 돈이 되는 영상물을 찍어댄 리들리 스캇은 에일리언의 흥행에 감동을 받았는지 1982년 필립 K 딕의 소설을 기반으로 한 또다른 스타워즈를 떠올리는 공상과학영화 블레이드 러너를 만들어 돈벌이 사냥에 나서지만 큰 흥행성적은 거두지 못했으나 현재 블레이드 러너는 고전명작중 하나로 간주되고 있다.

그외 여러 돈되는 영화를 찍었는데 크게 돈을 번 영화판 쇼들은 200년 개봉한 글래디에이터, 2001년 한니발, 2001년 블랙 호크 다운, 2007년 미국 조직폭력배, 2010년 로빈 후드, 2012년 프로메테우스, 2015년 화성인등이 있는데 수많은 영화 쇼판 상장들을 받은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