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 물든 상의를 입은체 사진 찍힌 셀레나 고메즈

셀레나 고메즈

2018년 7월 12일 뉴욕市 플레이스만스市에서 셀레나 고메즈가 피에 물든 상의를 입은 사진이 찍혔으나 저 사진은 셀레나 고메즈가 영화 촬영중 찍힌 사진으로 실제 셀레나 고메즈의 피는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셀레나 고메즈가 촬영중인 공포영화는 짐 자무쉬가 감독하고 67살 빌 머레이, 34살 아담 드라이버, 26살 오스틴 버틀러, 43살 클로이 세비그니등이 출연한다.

요 최근 전 남친이던 저스틴 비버가 스티브 볼드윈의 딸인 헤일리 볼드윈과 약혼을 한것과 관해 셀레나 고메즈는 “여러 감정이 겹치지만 일에 집중하겠다” 말한바 있다.

셀레나 고메즈는 자기가 성우로 출연한 만화영화 “호텔 트란실바니아 쓰리: 여름 휴가”가 7월 13일 개봉했고 현재 공포영화를 촬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