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시 나카모토는 누구여?

원문 2016년 2월 기사 발췌

2008년 11월 최초 공개되 비트코인을 처음 고안한 애라고 알려진 사토시 나카모토가 누구인지는 현재 아무도 모른다.

사토시 나카모토는 그후 2009년 처음으로 오픈소스형태의 비트코인 소프트웨어를 배포하기 시작해 메일을 뿌려 비트코인을 같이 개발할 애들을 모아 개발을 진행하다 2010년 말 비트코인 개발에서 손을 뗏다.

메일을 통해 같이 개발할 의사를 밝혀 사토시 나카모토와 함께 비트코인을 개발했던 애들도 사토시 나카모토가 자기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았기 때문에 그가 누구인지 모르며 2011년봄 사토시 나카모토는 “다른걸 하러 간다”는 말만 남긴체 사라졌다.

오픈소스 프로그램인 비트코인의 소스를 개발 배포하는 애들 중 일부가 밥처먹을 준비하고 있다.

사토시 나카모토를 일본어로 적으면 中本哲史 가운데 중, 근본 본, 슬기로울 철, 기록 사 로 나카모토 사토시가 된다.

저 이름을 해석하면 현명한 기록의 근원이란 뜻 정도로 해석될 수 있겠는데 한자의 뜻이 다양하니 다르게 해석될 수도 있다.

현재 사토시 나카모토가 일본인인지 아니면 외국인인지 아니면 개인인지 단체인지 아니면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모르는 상태다.

사토시 나카모토가 누구인지 많은 잡지들이 예상했는데 더 뉴요커 잡지에서 일하는 조슈아 데이비스는 사토시 나카모토가 인터넷에 적어 놓은 8만 여개의 단어들을 분석해본 결과 그는 더블린에 있는 트리니티 대학 암호학과를 졸업한 마이클 클리어거나 핀란드인 환경사회학자 이자 게임 개발자 출신의 빌리 레흐돈비르타 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마이클 클리어와 빌리 레흐돈비르타 모두 사토시 나카모토가 아니라고 2013년 밝힌바 있다.

패스트컴파니 인터넷 신문지에서 일하는 아담 페넨버그는 사토시 나카모토가 적은 글을 분석했을때 개인이 아니라 닐 킹, 블라디미르 옥스맨, 찰스 브라이 3명이 뭉쳐서 만든 프로그램이라고 주장했었다. 하지만 저 3명도 모두 아니라 부인했다.

bitcoin.org 사이트가 한때는 핀란드에서 운영된 적이 있어 비트코인 시작부터 사용자들 메뉴를 만드는데 참여한 핀란드인 프로그래머 마티 말미가 사토시 나카모토란 주장도 있고 일본 문화를 좋아하고 일본에서 살기도 하는 프로그래머 제드 맥칼렙이 사토시 나카모토란 주장도 있다.

그외 컴퓨터 과학자 도날 오마호니, 마이클 피어스가 사토시란 주장도 있는데 이스라엘 학자 도릿 론과 아디 샤미르는 비트코인을 만든 사토시 나카모토와 2013년 10월 FBI에 의해 폐쇄당한 악명높은 온라인 마약 판매 사이트 실크 로드를 만든 애가 연관이 있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2013년 5월엔 현재 인터넷을 만든 전설적인 개발자중 한명인 테드 넬슨은 일본인 수학자 시니치 모치즈키라 주장했고 2014년 2월 뉴스위크 주간 신문지에서 일하는 리포터 리아 맥그로쓰 굿맨은 자기가 추적해본 결과 사토시 나카모토는 도리안 S 나카모토란 기사를 냈었는데 도리안 나카모토는 극구 부인하며 자기는 사토시 나카모토가 아니라고 공식적인 성명서까지 발표했다.

유명 주간 신문지 뉴스위크가 사토시 나카모토는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일본인 도리안 사토시 나카모토란 기사를 내보내 곤욕을 치른바 있는 도리안 사토시 나카모토

그외 할 핀니, 마이클 웨버, 웨이 다이, 닉 차보등 여러명이 사토시 나카모토라 거론되다 2015년 12월 인터넷 신문지들 와이어드와 시즈모도는 사토시 나카모토가 호주인 컴퓨터 학자겸 사업가 크래이그 S 라이트라 주장했고 크레이그 S 라이트도 자기가 사토시 나카모토가 맞다고 인정했지만 비트코인 관련업계에선 크레이그 라이트를 사토시 나카모토라 인정하는 애들도 있고 비트코인 핵심 프로그램을 개발 배포하는 애중 한명인 제프 가르직을 포함해 인정하지 않는 애들도 있다.

자기가 사토시 나카모토란 아명을 쓰는 비트코인을 최초 고안해낸 애라 주장한 크레이그 스티븐 라이트

제프 가르직에 따르면 사토시 나카모토가 처음 작성한 소스는 일반적인 프로그래머들이 작성하는 코드들과는 다르게 작성됐다고 하는데 사토시 나카모토는 처음부터 그가 누구인지 찾을 수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비트코인 프로젝트를 시작한 걸로 보인다.

비트코인 관련 책을 발간한 작가이자 암호학자 세르지오 레너는 사토시 나카모토는 약 1백만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으며 2013년 당시 1비트코인 1000달러로 계산할때 현실돈 10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나가는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다고 추측한적 있었다.

2011년 4월 23일 비트코인 핵심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배포하는 애중 한명에게 “개빈같은 다른 실력 좋은 애들이 비트코인을 개발하고 있어 난 다른걸 하러 간다”는 전자메일을 보낸 걸 끝으로 사라진 사토시 나카모토가 정확히 누구인지 아는 사람은 현잰 없다.

사토시 나카모토의 일본 한자를 분석했을때 3자리 약자를 가진 정보기관이 최초 비트코인을 뿌린 애란 추측도 있는데 오픈소스로 배포되는 비트코인 개발자중 한명인 제프 가르직은 “사토시는 그가 누구인지 그가 뭘 하는 애인지” 알필요가 없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배포했는데 오픈소스 프로그램은 비밀을 숨길수가 없으므로 사토시 나카모토는 비트코인 프로그램 그 자체다라 말했다.

오픈소스 프로그램 비트코인 핵심 소스를 개발하는 애중 한명인 제프 가르직

사토시 나카모토가 뭣이든 현재 비트코인은 아주 덩치가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