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외교종업원 보리스 존슨이 자발적으로 사퇴했다.

월요일 영국 외교종업원 보리스 존슨이 자발적으로 사퇴했다.

영국은 이미 인민투표로 유럽연합 탈퇴가 확정된 가운데 총리 테레사 메이는 현재 유럽연합을 바로 탈퇴하지 않고 유럽연합 EU의 요구대로 단계적 탈퇴를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보리스 존슨은 즉각적으로 탈퇴를 해야 한다는 의사를 보여 온바 있어 월요일 보리스 존슨의 사퇴는 테레사 메이의 단계적 탈퇴와 이견을 보인바 있는 보리스 존슨이 화딱질나 사퇴서를 제출한 걸로 보인다.

보리스 존슨은 次期 영국 유력 총리 후보중 하나다.

이번 보리스 존슨의 사퇴와 관련해 영국 로동당 부사장 톰 왓슨은 “테레사 메이의 정부는 이미 영향력을 상실했다. 영국 정부는 각각 나눠져 아수라장인 상태다. 테레사 메이는 이미 국민 투표로 결정된 유럽연합 탈퇴를 이행할 능력이 없다”라 말했다.

영국 독립당 사장 니겔 퍼레이지는 이번 보리스 존슨의 사퇴를 격려하며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을 질질끌며 이행하지 않고 있는 테레사 메이는 총리에서 탄핵되야 한다는 글을 자기 트위터에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