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빌레뉴브

블레이드 러너를 감독한 데니스 빌레뉴브는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캐나다 퀘벡주에서 태어난 애로 데니스 빌레뉴브를 프랑스어로 발음하면 더니 빌뇌브라 한다.

2015년 깐영화잔치에서 왼쪽부터 조쉬 브롤린, 에밀리 블런트, 데니스 빌레뉴브, 베니치오 델 토로

캐나다 국적의 감독겸 글쟁이다.

2013년 휴 잭맨, 제이크 질렌할등이 출연한 프리즈너와 2015년 에밀리 블런트, 베니치오 델 토로, 조쉬 브롤린들이 출연한 시카리오의 감독을 맡은 걸로 잘알려져 있다.

퀘벡 몬트리올 대학교를 졸업했고 리포터 타냐 라포인테와 결혼했는데 타냐 라포인테가 아닌 이전 동거했던 여자와의 사이에 3명의 자식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