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의 천둥번개 사진

세계 최초의 번개전문 사진새중 한명이었던 윌리암 제닝스는 1882년 9월 2일 성공적으로 세계 최초의 벼락이 치는 장면을 찍는데 성공하였다.

윌리암 제닝스의 세계 최초 벼락 사진은 기상현상을 연구하는데 엄청난 공헌을 했다.

윌리암 제닝스는 1882년 세계 최초의 천둥번개사진을 찍은 후 3년 후인 1885년에도 2번째 벼락 사진을 촬영하는데 성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