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니호수 죽음의 놀이공원

웨스트 버지니아國 쇼니 호수에 있는 쇼니 호수 놀이 공원은 죽음과 고통의 역사가 있다.

쇼니 호수 주변지역은 아메리카 원주민인 인디안들이 살던지역이었다.

1783년 근방에 유럽인들이 정착하기 시작하자 인디안들과 유럽인들간 피의 참사가 일어 난적 있다.

저 후 콘리 T 스니도우가 땅을 사서 그네, 회전목마등 여러 놀이 시설들을 갖춰 놓고 놀이 공원을 만들었지만 비극은 끝나지 않았다.

놀이 공원이 개장한 후 어린 여아를 포함해 6명이 여러가지 이유로 놀이 공원에서 사망했고 놀이 공원이 귀신들인 곳이란 소문이 돌기 시작해 결국 1966년 폐장했다.

죽음의 쇼니 놀이 공원엔 그네가 혼자 움직이거나 피로 흥건한 유령 여자 아이가 목격됐단 목격담들이 전해지고 있다.

폐장된 쇼니 놀이 공원에 유령들이 출몰한다는 소문이 퍼지자 땅주인은 소문을 듣고 찾아온 사람들을 돈을 받고 입장을 시켜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