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 호텔

1987년 당시 소련(현재 러시아)의 지원으로 330메타짜리 호텔 건설 시작.

1992년 소련이 해체되자 돈지원이 중단돼 건설 중단.

2008년 북조선의 통신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이집튼 회사 오라스콤이 돈을 대줘 공사 재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