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토치기都 웨스턴 마을

도쿄에서 차로 수시간 거리에 있는 토치기都 니꼬市에 위치한 웨스턴 마을은 1970년대초 처음 운영되기 시작했다.

1970년대 초엔 말 서너마리로 키누가와 가족들이 운영하던 미국식 농장이었지만 저 가족들은 연못, 보안관 사무소, 이발소, 은행, 호텔 등등 건물들을 확장해 1970년대말 웨스턴 마을이라 이름 지었다.

2006년 폐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