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파리기후협약을 탈퇴한 이유는 노동자들의 일자리 때문

세계 온난화가 공해때문이 아니라 실상은 미개발국이나 개발중인 국가들의 개발을 억제하기 위한 사기극으로 현재 지구온난화는 수억년간 반복됐던 지구의 자연스런 기후변화일 뿐이다란 주장도 있는데 미국이 파리기후협약을 탈퇴한 이유는 미국 노동자들의 일자리 때문이란 보도다.

미국이 파리 기후협약에 가입한 이후 종이 생산은 12%, 시멘트 생산은 23%, 철강생산은 38%, 석탄 생산은 86% 줄어들었다.

트럼프는 자기를 뽑아준 애들 앞에서 “난 니들을 버리지 않겠다. 난 니들을 외국으로 팔지 않겠다. 소위 세계 지도자들이 무얼 원하든 나를 귀롭히든지 말든지 난 미국의 노동자들 일자리를 창출하겠다 약속했고 지키겠다”라 말했다.

미국이 파리 기후 협약에 가입한 이후 전기등 에너지는 비싸졌고 경제 성장은 둔화되고 직업들이 사라졌는데 특히나 중공업이나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업체서 일하던 애들이 많이 실업자가 됐다.

환경을 규제하면 육체적인 노동과 관련된 많은 일자리들이 사라진다는건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지만 파리기후협약에서 탈퇴한건 도날드 트럼프가 처음이다.

트럼프는 그의 지지자들 앞에서 나를 뽑아준건 나를 지원해준 노동자들이다. 많은 다른 애들이 자기를 뽑아준 애들과 한 약속을 어겼지만 자신은 그렇게 하지 않겠다 말했다.

많은 유럽국가들이 파리기후협약에 가입해 자기 나라의 노동자들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지만 후세를 위한다는 이유로 환경규제만 강조할뿐 환경규제를 강조하면 노동계층의 일자리가 사라진다는 사실은 말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현재 세계의 富는 환경규제가 심한 서방에서 환경규제가 덜한 인도와 중국으로 옮겨가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