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출시 예정인 AMD의 16코어 CPU쓰레드리퍼는 AM4 소켓이 아닌 TR4 소켓이 필요.

리사 수는 AMD의 라이젠이 발표되기전 젠CPU 설계기술로 만들어진 서버용 CPU 네이플스와 개인사용자용 CPU 라이젠이 나오며 라이젠을 장착하기 위해선 AM4 소켓 메인보드가 필요하고 AM4 소켓을 변경하지 않고 수년동안 AM4 소켓용 라이젠 CPU들을 출시하겠다 발표했었는데 조만간 출시 예정인 AMD 라이젠 16코어 32쓰레드 CPU 쓰레드리퍼는 AM4 소켓이 아닌 TR4 소켓을 요구해 현재 라이젠 CPU 사용자들중 쓰레드리퍼를 구매하려 하는 사람들은 메인보드 교체가 필요 하다.

AMD는 인텔의 최고급 개인사용자용 익스트림 시리즈 CPU에 대응하기 위해 출시 예정인 쓰레드리퍼를 장착하려면 이미 판매중인 AM4 소켓이 아닌 쓰레드리퍼와 같이 출시 예정인 TR4 소켓이 장착된 메인보드가 필요하다 발표했다.

조만간 출시 예정인 쓰레드리퍼 CPU가 장착가능한 X399칩셋 메인보드로 AM4 소켓이 아닌 TR4 소켓이 달려 있다.

16코어 32쓰레드 쓰레드리퍼의 가격은 850달러로 예상되는데 AMD는 라이젠 R5, R7 시리즈들 처럼 클럭을 가지고 장난쳐 같은 16코어 32쓰레드 CPU라도 가격을 차별화 시킬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연구개발비를 제외하고 쓰레드리퍼 제작비 + 포장비 + 엔지니어링 CPU같은 시험용 CPU 제작 시험비 모두 합쳐 16코어 32쓰레드 쓰레드리퍼의 원가가 110달러~120달러라고해 만일 AMD의 쓰레드리퍼가 잘팔려 나간다면 AMD는 제법 수익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는데 일단 AMD의 쓰레드리퍼와 인텔의 18코어 32쓰레드 i9 익스트림 CPU가 출시돼봐야 하겠지만 AMD의 16코어 32쓰레드 CPU는 예상가격이 850달러고 인텔의 18코어 32쓰레드는 2000달러란 보도가 있어 AMD의 쓰레드코어가 어느정도 팔려나갈 수 있을 것으로 외국에선 전망된다고 한다.

쓰레드리퍼 원가 110~120달러중에 쓰레드리퍼 연구개발비는 포함이 안된 원가인데 인텔의 익스트림CPU도 연구개발비를 제외하고 공장에서 생산하고 포장하는데 들어가는 원가는 쓰레드리퍼와 비슷할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