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7이 내일인 6월 2일 전 세계에 출품될 예정

지난 20여년간 단 1번도 PC판으론 정식 출품되지 않았던 철권7 – 운명의 복수가 내일 6월 2일 정식 PC판 대단원의 막을 드러낼 예정이다.

철권7은 3년전 이미 업소 게임기용으론 출품플 했었는데 이미 업소용으로 출품한 작품을 PC와 플스4 엑원등으로 이식시켜 출품하는데 3년이 걸렸단건 철권7 – 운명의 복수가 틀림 없이 대단한 작품일것이라며 아직 출품되기 일보직전이나 해외에선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

6월 2일 출시 예정인 철권7 운명의 복수는 작품 제작 도구로 언리얼 엔진4가 사용됐는데 언리얼 엔진4가 사용된 작품들론

데이라이트, 기어즈 오브 워4, 킹덤하츠 HD 2.8, 스트리트 파이터5등등이 있으니 철권7 도 앞서 출품됐던 작품들을 원활하게 구동시킬 수 있는 PC에서 원활하게 돌아갈 것이다.

이번 작품엔 미시마족들을 포함해 36명의 전사들이 참전해 혈전을 치루게 되는데 반다이-남코는 추후 DLC를 통해 참전용사들을 추가시키겠다 확언한바 있다.

이번 철권7을 플스4로 플레이하는 애들은 철권7 플스4판이 플스 가상현실체험기계도 지원하니 플스VR이 있는 애는 착용하고 하면 된다.

철권7 운명의 복수를 1920X1080 해상도에서 제법 옵션을 주고 초당 60 프레임을 뽑기 위해 필요한 PC 사양은

운영체제: 윈7 64비트 이상
CPU: 인텔 i7-7400 또는 패스마크 점수 7440점 이상의 CPU
그래픽카드: GTX 1060 3GB 또는 이상의 그래픽카드
저장공간: 60 기가바이트

인데 SSD, 하드디스크같은 저장공간이 60기가바이트를 요구한다는건 GTA5와 맞먹는 설치공간을 요구한다는 것으로 내일 작품이 출시돼봐야 하것지만 대전게임이 60기가바이트란 엽기적인 저장공간을 요구한 작품이 없었던 관계로 컴퓨터랑 혼자 하는 싱글플레이 내용 역시 방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같은 언리얼 엔진 4로 제작된 혈전작품 스트리트 파이터5가 저장공간 7기가바이트를 요구하는데 여튼 철권7 운복은 혈전작품으로선 초 엽기적인 60기가바이트의 설치공간이 필요하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