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수뇌회담이 일본시간 12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6월 4일 미화이토하우스는 도날도 토란푸 미대통령과 북조선 김정은 조선국방위원장의 첫번째 만담이 싱가폴에서 6월 12일 오전 9시 열린다 발표했다.

일본시간으론 6월 12일 오전 10시가 된다.

사라 산다스 대통령정보관은 “수뇌회담을 위해 싱가폴에 가있는 선발대는 회담이 열릴때까지 거기 체류할 예정이다”라 말했다.

사라 산다스는 트럼프 대통령은 매일 6월 12일 수뇌회담에 관한 보고들을 받고 있다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