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시리아반군에게 백린탄을 투하했다.

시리아정부군을 지원 중인 러시아는 2틀전 시리아 반란군이 흐메이밈 공군기지를 무인기로 공격한데 대한 보복차원에서 시리아반란군중 한派인 자이쉬 이짜 반란군의 본사와 무기창고가 있는 라타미나마을에 백린탄을 투하했고 당시 러시아가 백린탄을 투하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왔다.

백린탄은 연막탄, 조명탄에 사용되는 인광성물질을 폭탄으로 만든 것으로 매우 쉽게 발화가되고 한번 불붙은 백린탄의 불을 끄기가 매우 어렵다.

아래 동영상은 2015년 러시아가 시리아반란군에게 백린탄을 투하할 당시 동영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