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의 새로운 7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렛 미디아탭 T3 7.0을 89달러에 출시 했다.

화웨이는 지난 달 출시 예정인 미디아탭 T3 시리즈 3가지 종류를 공개했었는데 저 3가지중 첫번째로 미디아탭 T3 7.0을 89달러에 미국에서 판매 시작했으며 나머지 2가지 미디아탭 T3 모델도 수주 안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89달러의 가격으로 출시한 미디아탭 T3 7.0은 현재 온라인에선 구입할 수 없으며 오프라인 월마트 쇼핑몰에서만 그입가능한데 월마트 온라인쇼핑몰에서도 현재 구입할 수 없다.

현재 89달러의 가격으로 오프라인 월마트에서만 구입가능한데 언제 온라인 판매를 시작할지 미국 외에 다른 나라에선 언제 판매시작할지에 대해선 화웨이가 공개하지 않았다.

화웨이 미디아탭 T3 7.0은 해상도 1024 x 600의 7인치 액정, 램 1기가, 내부저장공간 16기가, 최대 128GB까지 장착가능한 마이크로SD 카드 슬롯, 미디아텍 1.3Ghz 쿼드코어 MT8127 CPU, 블루투스, 와이파이 지원, 바때리 용량 3100mAh등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고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6.0 마쉬맬로우를 사용한다.

아직 출시하진 않았지만 출시 예정인 미디아탭 T3 8은 8인치 해상도 1280×800 액정, 스냅드래곤 425 칩셋, 램 8기가 내부저장공간 32기가, 4800mAh,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7.0을 사용하며 가격은 공개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