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원대 노트북

위 스크린샤트는 현재 다나와에서 팔고 있는 커피래이크 노트북들이다.

카비레이크-R이라 적혀 있는데 8세대 커피레이크와 그냥 완전 동일하다 생각하면 된다.

카비레이크-Revision의 약자로 R을 붙여 놨는 갑다.

죄다 50만원 전후 하는데 Acer 아스파이어는 특이하게 DDR4가 아닌 DDR3L이 꼽혀져 있고 나머진 DDR4들이다.

램은 속도가 원체 빠르니껜 DDR4나 DDR3나 뭐 그리 차이가 있겄냐 많은 아무래도 DDR4가 더 최근 나온 것이니 DDR4가 “기분상” 뭔가 낫다 보인다.

나머지 사양들은 비슷비슷한것 같다.

저 8세대 4코어 노트북들은 몇달전에도 저 가격이드만 지금도 저 가격인데 인텔이 현재 10nm 로 제조된 CPU를 생산해 레노버가 저 10nm로 제조된 시피유를 탑재한 노트북을 출시한 상태니 몇달 후 가격이 내려갈 여지가 있다.

현재까진 수개월째 저 노트북들이 저 가격을 유지하고 있었지만 저 노트북들에 탑재된 CPU들은 14nm로 제조된 것들이나 요 최근 레노버가 10nm로 제조된 노트북을 출시해 조만간 노트북들 세대교체가 이뤄져 가격이 내려갈 여지가 있단 말이지.

10nm로 제조된 캐논레이크를 탑재한 노트북이 나오면 그걸 사야제.

저 노트북들에 탑재된 카비레이크-R i5-8250U는 노트북용 CPU치곤 성능이 매우 뛰어나다.

구세대 i7 노트북용 씨피유보다 당연히 저 i5-8250U 씨피유가 낫다.

i5-8250U 씨피유보다 빠른 이전 세대 노트북용 인텔 i7 씨피유들이 있겠지만 발열을 생각하면 현재 2018년 5월달 기준 가격뿐만 아니라 성능 상으로서도 가장 좋은 씨피유는 i5-8???U, i7-8???U 씨피유들이다.

내가 AMD A6-4400M 패스마크점수 약 1630점 전후하는 시피유가 달린 레노버 Z585을 당시 56만원인가 주고 샀을낀데 현재 패스마크점수 약 7500점대인 i5-8250U가 50만원 전후 한다.

내가 만일 지금당장 노트북을 산다면 HP 15-BS140TU나 HP 15-BS142TU를 사것다.

에이서껀 DDR3L 램이 처달려 있고 레노버Z585를 뜯어본 경험상 레노버 노트북은 비추천이다.

HP꺼도 뜯어 봤는데 HP껀 내가 보기엔 레노버 노트북보다 약간 더 조립을 잘해놓은것으로 내가 보기엔 그리 보이드라.

위 스크린샷은 위 노트북들에 꼽혀 있는 i5-8250U 씨퓨 패스마크 점수인데 상당히 양호하고 평균 TDP 발열이 15W로 노트북용으로 아주 괜찮아 보인다.

내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 시스템에 꼽혀 있는 i3-6100 보다 패스마크 점수가 더 높다.

위 스크린샷은 데스크탑용 i5-7500 씨피유 패스마크 점수인데 i5-8250U보다 약간 높다.

패스마크 점수는 2000점을 기준으로 하면 될끼다.

패스마크 점수 1000점 아래 CPU들은 아주 느리다. SSD를 달아도 느리다.

2000점 아래는 좀 느리다.

3000점 아래는 쓸만 하다.

4000점 아래는 게임을 하거나 컴퓨타로 돈을 버는게 아닌 이상 큰 지장이 없을 끼다.

4000점 이상은 컴퓨타로 돈을 버는게 아닌 이상 어떤걸 해도 별 지장이 없을끼다.

g4560과 i3-6100 이 대충 패스마크점수 4500~5500점 사이다.

패스마크점수 4000점 이하 CPU들은 점수 500점당 성능을 체감 할 수 있을 정도로 큰데 패스마크 점수 4000점이 넘어가면 2018년 현재 상태론 고사양 게임을 하면서 60프레임 이상을 꾸준히 뽑는다던가 동영상, 그래픽 녹화, 편집을 자주한다던가 뭐 저런게 아니면 패스마크 점수 4000점 넘는 CPU들은 별 차이 없을 끼지만 빠르면 빠를 수록 뭐가 좋것지.

저 노트북들에 달려 있는 i5-8250U 씨피유들이 아주 괜찮은 것들이지.

역시나 몇달 후 10nm로 제조된 씨피유들이 등장하고 내년엔 7nm로 제조된 씨피유들이 등장하것지만.

위 스크린샷은 2013년 출시했던 노트북용 CPU i7-4800MQ의 패스마크 점수인데 저 CPU는 2013년 당시 노트북들중 아주 비싼 노트북들에 장착됐었던 노트북용 씨피유다.

i5-8250U가 저 씨피유와 비교하면 패스마크 점수가 약 1000점 차이나지만 저 MQ씨피유의 발열이 47W를 생각하면 난 패스마크점수가 1000점 낮더라도 i5-8250U를 사것다.

노트북 살때 “외장그래픽카드” 달린거는 비추천이다. 노트북 내부 설계가 잘돼 있고 부품들도 튼튼한 비싼 노트북이면 모르것는데 외장그래픽카드 달린 저가형 노트북은 외장 그래픽카드가 노트북의 주요고장 원인이 될수 있기 땜시 외장그래픽카드 달린건 비추천이다.

14nm i5-8250U에 달려 있는 내장 그래픽칩도 저사양의 게임은 무리 없이 돌릴 수 있을 끼다.

노트북으로 고사양 게임을 할라면 내부 케이스 공기환기 설계가 잘돼있고 부품이 튼튼한 매우 비싼 노트북을 살거 아니면 APU가 아닌 또는 APU더라도 외장 그래픽카드 달려 있는 노트북은 피해라.

i5-8250U에 내장돼 있는 그래픽칩 HD620은 패스마크점수가 925점으로 왠만한 게임은 해상도 낮추고 옵션 낮게하면 씨피유빨로 돌릴 순 있을 끼다.

디아블로3같은건 옵션 낮게 해서 돌리것네.


위 동영상은 HD620 내장 그래픽칩이랑 940MX 외장 그래픽카드 비굔데 외장 그래픽카드 꼽혀 있는 노트북은 외장 그래픽카드가 노트북 고장의 주요 원인중 하나니 피해라.

고사양 게임을 할라면 데스크탑으로 해라.

조만간 10nm 캐논레이크도 국내에 출시 할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