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가든에서 노래 부르던애 크리스 코넬이 52살의 나이로 5월 17일 사망했다.

1990년대 펑크에 락을 첨가 시켜 놓은 얼터너티브락이 한창 떠오를때 반짝 인기를 끌었었던 노래 밴드 사운드가든에서 노래 부르던 애 크리스 코넬이 5월 17일 수요일 디트로이트 메가 초거대 광역 특별시에서 52살의 나이로 사망했다.

미국 현지 시간 5월 17일 사망한 사운드 가든의 唱 크리스 코넬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코넬은 평소 지병같은건 앓고 있지 않았다고 하며 갑작스런 그의 사망소식에 그의 마누라와 가족들은 충격을 받은 상태라 하고 그의 가족들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시체부검하는 애랑 같이 움직이고 있다 한다.

크리스 코넬은 그래미상을 받기도 했고 골든 글로브상에도 가수, 작사, 작곡, 기타맨등의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그는 말년에 “크리스와 비키 코넬 재단”을 만들어 노숙자, 글베이, 학대, 방임받은 애들을 위한 자선사업을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