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무장관 마이크 폼페오는 과거를 되풀이 하지 않겠다 적었다.

미국 국무장관 마이크 폼페오는 폭스뉴스의 크리스 왈레스와 북조선에 대한 생산적이고 비핵화에 관한 대화를 해서 고맙고 6월 12일 싱가폴에서 열리는 만담때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아니하겠다는 트위터를 날렸다.

마이크 폼페오는 북조선이 완전히 핵무기를 폐기하면 남조선만큼 경제를 번영시켜 줄것이라 약속했다.

일요일 마이크 폼페오는 여러 테레비쇼에 출연해 만일 북조선이 핵무기를 폐기하면 미국 시민들이낸 세금을 북조선에 투자하진 않겠지만 개인 업체들이 북조선의 전력, 농업, 기초산업등의 분야에 투자할 것이라 말했다.

이번 마이크 폼페오의 발언은 6월 12일 예정되 있는 초유의 미국-북조선 우두머리끼리 만나기 전에 나온 발언이다.

뿐만 아니라 폼페오는 CBS 방송소의 “페이스 더 네이션” 쇼프로에 출연해 “북조선은 전력이 매우 필요한 상태다. 그 애들은 농업시설과 기술에 목말라 있다. 미국의 가장 뛰어난 기업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북조선에 투자와 생산 시설을 건설 할 수 있다. 북조선을 남조선의 경쟁국가로 만들어 줄 수도 있다.”라 말했다.

북조선이 5월말 핵실험장을 폐쇄하겠단 보도와 관련해 마이크 폼페오는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북조선의 김씨랑 만나 무슨 예길 했냐는 질문엔 마이크 폼페오는 “전문적인 대화였다. 김정은이는 서방 매스컴들을 보고 있다. 그 애는 아마 이 쇼도 볼것으로 생각된다”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