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젠5 2600 대 커피 레이크 i3 8100 초프비

2018년 4월 출시한 AMD 라이젠 5 2600

6코어 12쓰레드

출시당시 권장 소비자 판매가격 200딸라

오늘 날짜 다나와 판매가 22만 3천 600원

현재 패스마크 점수 13357

2017년 4분기 출시한 인텔 커피 레이크(현재 인텔 최신 세대) i3 8100

4코어 4쓰레드

출시 당시 권장 소비자 판매가격 115딸라

오늘 날짜 다나와 판매가 12만 4백원

현재 패스마크 점수 8087

왼쪽 인텔 i3 8100(약12만원) 오른쪽 AMD 라이젠5 2600(약 22만원)

GPU : GPU 사용율. 고성능의 그래픽카드고 동일 게임 그래픽 상태에서 이 숫자가 높으면 CPU가 그래픽카드를 잘 받혀준다는 소리다. 저성능의 그래픽카드라 성능이 딸려 GPU 사용율이 높은 경우도 있는데 이 동영상은 GTX 1080이란 고성능 그래픽카드로 동영상을 녹화했다 한다.
MEM : GPU 메모리 사용율
CPU : CPU 사용율. 이 수치는 낮을 수록 좋다.
RAM : 메모리 사용율
D3D11 : 초당프레임 FPS

위 동영상을 돌린 PC는
운영체제: 윈10
인텔 CPU+메인보드:i3 8100 + 아수스 로그 스트릭스 Z370-H
AMD CPU+메인보드: 라이젠5 2600 + 기가바이트 X470 아오러스 울트라 게이밍
그래픽카드: GTX 1080 8GB
메모리: 3200Mhz 16GB
로 실행시켰다 한다.

동영상을 보면 i3 8100과 r5 2600이 프레임을 비슷하게 뽑아 내는 경우도 있지만 전체적으론 현재 10만원 정도 더 비싼 라이젠5 2600이 확실히 성능이 나아 보인다.

10만원 더 비싼 CPU라 그런가 CPU 점유율이 i3 8100에 비해 많이 낮다.

CPU점유율이 낮으면 그만큼 CPU가 다른 일을 처리 하기 위해 놀고 있는 트랜지스터들이 많다는 소리로 CPU점유율은 낮을 수록 좋다.

하지만 위 동영상을 보면 해상도를 1280X720에 맞춰 놓고 게임을 해서 그런가 게임 프레임들을 보통 70프레임을 넘어 가는데 게임용 모니터가 아닌 일반 모니터들은 대부분 60~72프레임을 지원한다.

보통 일반적인 경우 1920×1080해상도에서 게임을 많이 하는데 위 비교동영상은 초당 프레임 수를 더 극적으로 차이를 내기 위해 일부러 해상도를 1280×720 저해상도에서 맞춰 놓고 게임을 실행 시킨 것으로 보인다.

120Hz나 144Hz를 지원하는 게임용 모니터가 아닌 60~72Hz를 지원하는 일반 모니터를 사용하는 애들은 게임 옵션에서 왠만하면 “수직 동기화, V-Sync, Vertical Sync”라 적혀 있는 옵션을 켜 놓고 게임해라.

모니터가 60Hz를 지원하면 그래픽카드가 100프레임을 넘게 뽑아 봤자 모니터가 초당 60프레임 밖에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에 나머지 수십프레임은 니 눈으로 체감하지 못한다.

수직 동기화, V-Sync, Vertical Sync 옵션을 켜 놓으면 니 모니터가 60Hz짜리면 자동으로 알아서 최대 초당 60프레임 보여주고 니 모니터가 144Hz를 지원하는 게임용 모니터라면 알아서 최대 144프레임까지 보여 주니 니가 프로 게이머나 무슨 게임을 하다 캐릭터가 죽거나 하면 큰 일이 발생하는 인간이 아니라면 왠만하면 수직동기화, V-Sync, Vertical Sync라 적혀 있는 게임 옵션을 켜 놓고 해라.

니 모니터는 60Hz짜린데 니 그래픽카드 성능이 좋아 그래픽카드가 70~100프레임 뽑는다면 10~30프레임은 니가 체감하지도 못하고 저 프레임들 때문에 그래픽카드가 불필요한 일을 더 처리해야 하니 수직동기화 왠만하면 켜놓고 해라. 수직동기화를 켜 놓으면 니 모니터가 최대 60Hz지원하는 모니터라면 그래픽카드 온도도 낮아 질끼다.

위 동영상에 나오는 게임등은 차례로

프로젝트 카즈2
킹덤 컴 딜리버런스
어새씬 크리드 오리진
그타5
아르마3 아펙스
똥처3
파크라이 5
배필1

아래 동영상은 올해 4월 출시한 라이젠7 2700X 와 2017년 말 출시한 i7 8700K 를 오버클락해서 초당 게임 프레임 비교한 동영상이다.

왼쪽이 인텔 i7 8700K, 오른쪽은 AMD 라이젠7 2700X

2017년 말 출시한 커피 레이크는 14nm공정으로 제조됐고 2018년 4월 출시한 라이젠 개량형 라이젠 2XXX 시리즈는 12nm공정으로 제조됐다.

AMD사장 리라 수는 올해말 7nm로 제조된 CPU 견본을 공개하고 2019년엔 7nm로 제조된 CPU를 시장에 출시할 것이라 말했고 인텔 사장은 2019년에 10nm로 제조된 CPU를 시장에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말했다.

제조 공정이 줄어들수록 CPU 발열과 소비전력이 줄어들고 트랜지스터 크기가 줄어든 만큼 구세대 CPU와 같은 크기의 공간에 더 많은 트랜지스터를 때려박을 수 있어 CPU 성능 끌어 올리기 용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