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i3 8100, i5 8400, i7 6700k, i7 8700k AMD 라이젠5 2600, 라이젠7 2700, 라이젠7 1800X등 소비전력 비교.

2015년 출시 i7-6700K

2017년 출시 i3-8100, i5-8400, i7-8700K

2017년 출시 라이젠5 1600X, 라이젠7 1800X

위 CPU들 모두 14nm로 제조됐다.

아래 CPU들 4개는 12nm로 제조됐다.
2018년 출시 라이젠5 2600, 라이젠5 2600X, 라이젠7 2700, 라이젠7 2700X

아래표 모두 숫자가 낮을 수록 소비전력이 적다.(전기를 덜 먹는다)

CPU 소비전력이 높다 해도 프로그램에 따라 짧은 시간에 빠르게 처리하면 장시간 느리게 처리하는것과 비슷한 소비전력을 나타낼 수 있다. 게임 같은 경우는 해상도를 낮추고 게임프레임을 제한하거나 게임 옵션을 낮게 해주면 소비전력을 약간이나마 줄일 수 있다.

대기시 소비전력 CPU뿐만 아니라 컴퓨터 전체 대기시 소비 전력표로 보인다.
동영상 변환시 소비전력표로 이것 역시 컴퓨터 전체 소비전력 표로 보인다. 그래픽카드에 달려있는 인코딩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CPU로만 동영상을 변환했을때 컴퓨터 전체 소비전력 표 같다.
이것 역시 해당 CPU를 장착한 컴퓨터 전체 소비전력표로 보이고 그래픽카드, HDD, SSD, 메인보드 기타등등 소비전력이 전부 합쳐진 것일 게다. 낮을 수록 좋아.

아래 동영상은 2018년 출시한 i3 8100 과 2017년 출시한 i5 7500의 초프비
D3D11: ??? FPS 란 글자가 보일낀데 ??? 숫자만 보면 된다, 숫자가 높을 수록 좋다.

아래 동영상은 i3-8350K 와 i7-6700K 성능 비교 동영상이다.

i7-6700K는 4코어 8쓰레드 CPU로 2015년 출시 했고 개인/가정용 6세대 스카이레이크 CPU중 가장 성능이 좋았던 CPU다,.

i3-8530K는 4코어 4쓰레드 CPU로 2017년 말 출시했다.

아래 동영상은 왼쪽부터
i3 8100, i3 8350K, i5 8400 초프비 동영상이다.

위 동영상을 종합했을때

2015년 출시한 개인/가정용 CPU중엔 가장 빠른 CPU였던 i7-6700K와 2017년 말 출시한 i3 8100의 게임 실행시 초당 프레임 뽑기는 별 차이가 안나는 것으로 예상된다.

14nm로 제작된 커피 레이크 i3 8100은 최초 117달라에 출시됐었고 패스마크 벤치 점수는 현재 8086점이다.

14nm로 제작된 스카이 레이크 i7 6700K는 최초 350달러 전후에 출시 했었고 패스마크 점수는 현재 11112점이다.

즉 동영상 편집, 다중 프로그램 실행등에선 i7 6700K가 더 빠른 속도를 내겠지만 게임실행시엔 i7 6700K와 i3 8100은 그리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추측된다.

인텔은 2019년 10nm로 제작된 CPU를 출시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AMD때문에 10nm를 건너띄고 7nm로 제조된 CPU를 출시할것이란 소문도 있다.

AMD는 2019년 7nm로 제작된 CPU를 출시할 것이라고 AMD 사장 리사 수가 말했다.

아랜 카비 레이크 i5 7400 과 커피 레이크 i3 8100 초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