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장관 왕이가 5월 2일 북조선 방문 예정.

월요일 중국 외교사무소는 외교 장관 왕이가 5월 2~3일 1박 2일 일정으로 북조선을 방문할 예정이라 말했다.

중국 외교사무소는 북조선 외교장관인 리 용호가 초대해 왕이가 북조선간다 말했다.

이번 왕이 북조선 방문은 2007년이후 처음으로 중국 외교장관이 북조선에 가게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