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을 방문한 북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이는 누구냐?

핵실험과 미사일 실험을 진행한 북조선의 대통령인 김정은에 대해서 거의 알려진 바가 없다.

김정은이는 북조선 우두머리가 된 후 최소 80여차례 이상 미사일 실험을 했다.

김정은이는 누구인가?

김정은이는 북조선의 최고지도자던 김정일이와 조총련 고영희의 2번째 자식이다.

북조선 관계자는 김정은이 생일이 1982년 1월 8일이라 언급한적 있지만 남조선 정보소는 김정은이가 1983년 1월 8일이라 주장하고 있다.

김정은이를 만난 NBA 시카고불스 농구단에서 뛰었던 데니스 로드맨은 김정은이 생일은 1983년 1월 8일이라 말한적 있다.

김정은이가 다녔던 스위스 학교 기록을 보면 김정은이는 1984년 7월 5일이라 나와 있다.

김정은이의 생일이 언제인지 확실치 않지만 김정은이의 나이는 35~37살 사이다.

김정은이는 스위스로 간 후 베른市에 있는 영어어학원을 처음 다녔고 그 후 쾨니쯔市에 있는 리에베펠트 스테인홀쯜리 학교에 “박 운”이란 이름으로 다녔다.

김정은이는 유럽에 있을때 치즈를 자주먹고 농구를 좋아해 현재까지도 치즈와 농구를 좋아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독일어로 수업을 진행하는 리에베펠트 스테인홀쯜리 학교에서 김정은이와 같은 수업을 들었었던 베른市에서 주방장으로 일하고 있는 조아오 미카엘로는 김정은이에 대해 “재미있고 인기 있는 녀석”이었다 말했다.

조아오 미카엘로는 “그는 좋은 친구였다. 우린 재미있게 놀았고 그 애는 좋은 녀석 이어서 많은 애들이 김정은이를 좋아 했다. 요즘의 김정은이는 어떤 애인지 모르겠고 내가 아는건 스위스에 있는 학교다닐때의 김정은이 뿐이다. 그 애는 농구를 아주 좋아했고 우린 자주 농구를 하고 놀았어.”라 말했다.

조아오 미카엘로도 다른 애들과 마찬가지로 김정은이를 “박 운”으로 알았고 그가 알던 박운이 스위스에 있는 북조선 대사관 직원의 아들인 줄로 알고 있었다 말했다.

조아오 미카엘로는 어느날 김정은이가 자기에게 자긴 북조선 대사관 직원의 아들이 아니고 북조선 대통령의 아들이라 말하길래 “박운”이가 농담하는 걸로 생각했다 말했다.

김정은이의 또 다른 스위스 학교때 친구 마르코 아임호프는 김정은이가 승부욕은 강하지만 성격은 좋은 애였다 기억했다.

김정인이랑 스위스에서 같은 학교에 다녔던 애들은 김정은이가 승부욕이 강하지만 성격은 좋은 애였다 말했다.

현재 스위스 베른市에 살고 있는 마르코 아임호프는 “그 애는 재밌는 애였다. 항상 웃고 있었지만 지는걸 싫어 했다. 그 애에겐 남한테 이기는 것이 매우 중요했다.”라 말했다.

현재 김정은이는 8백만 달라가 넘는 호화 요트를 가지고 있고 최고급 술, 치즈를 자주 먹는다고 보도되고 있다.

김정은이는 초호화요트와 자주 술판이 펼쳐지는 섬에서 흥청망청 자주 놀겠지만 북조선 일반 백성들은 하루끼니를 허덕이고 있다.

북조선은 김정은이와 김정은이 측근들의 사치스런 인생 스타일을 지탱하기 위해 은행을 포함한 각종 사이버 해킹, 무기 판매, 마약 판매, 멸종위기종 밀수를 저지르고 있다고 호주 신문지가 보도한적 있다.

남조선에간 김정은

김정은이에겐 친형제로 지보다 나이 많은 형제 김종출이와 나이 어린 여자 형제 김요종이 있고 이복 형제로 가장 나이가 많은 김종남이가 있는데 김종남이는 작년 말레이시아國 콸라룸프루 공항에서 독살로 암살당했다.

2012년 7월 25일 북조선 미디어는 처음으로 김정은이가 리솔주랑 결혼을 했다 보도 했다.

리솔주는 이전에 치어리더부대로 남조선에 한번 방문한적이 있는 걸로 보여지는 애로 김정은이 사이에 3명의 자식들을 출산했다.

북조선 메스컴엔 2012년 7월 처음으로 김정은이와 리솔주가 결혼했다 보도됐지만 김정은이와 리솔주는 실제론 2009년 결혼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2010년 첫 자식이 태어났고 2013년 두번째 자식이 태어났다.

NBA 스타였던 데니스 로드맨은 2013년 북조선을 방문한 후 처음으로 김정은이와 리솔주 사이에 “김 주애”란 여자 아이가 태어났다 말한적 있다.

데니스 로드맨은 김정은이가 좋은 가정을 꾸린 좋은 아버지라 묘사한적 있다.

남조선 정보소에 따르면 리솔주의 애비는 대학교 선생이고 애미는 의사라 한다.

2017년 2월 리솔주가 한동안 공공장소에 나타나지 않은 적이 있는데 저때 3번째 자식을 출산한 것으로 보도됐다.

평양市 중앙 철도역 밖에서 북조선 애들이 김정은이가 발표하는 성명문을 지켜보고 있다.

2011년 12월 17일 김정일이가 죽고 난 후 북조선 최고지도자 자리를 세습한 김정은이는 원래는 조선최고지도자가 될 예정이 아니었다.

2017년 3월 독살로 암살당한 김정남이가 김정일이가 죽으면 조선최고지도자가 될 예정이었지만 김정남이가 가짜 여권으로 도쿄 디즈니랜드에 가려다 일본밀입국소에서 체포당한 사건때문에 김정일이의 눈밖에나 김정은이가 조선최고지도자가 됐다.

김정일이가 죽고난 후 김정은이가 조선 최고 지도자가 되자 초기엔 김정은이의 고모부인 장성택이가 김정은이를 대리해 섭정을 할것이란 소문이 있었지만 장성택이도 2013년 잔인한 방법으로 죽은 걸로 보도되고 있다.

현지 북조선 대통령은 김정은이지만 김정은이의 할배인 1994년 죽은 김일성이가 “조선의 영원한 영도자”이기 때문에 현재 조선법적으론 김일성이가 조선의 영원한 대통령이고 김정은이는 김일성이 다음번 최고지도자다.

김정은이가 스위스에서 다녔던 학교의 친구들은 김정은이가 재밌고 좋은 성격의 애라 말했지만 조선 전문가인 고든 창은 “김정은이가 스위스에서 한동안 살았다고 유전적으로 흐르는 광포한 기질이 변했을 것이라 생각치 않는다. 조선과 같은 전체주의집단에서 살아 남기 위해선 자기가 죽지 않으려면 남을 무자비하게 죽여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라 말했다.

김정일이의 첫번째 아들로 알려진 2017년 3월 독살당한 김정남이는 러시아 모스크바에 있는 학교를 다닌 후 스위스 제네바市에 있는 학교에서 프랑스어를 공부했고 김종출이, 김요종이, 김정은이는 베른市 근방 학교에서 독일어를 공부했는데 왜 김정남이만 프랑스어를 공부하고 나머지 3명의 애들은 독일어를 공부했는가 이유는 알려져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