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Q-9 리퍼

미국의 제너럴 아토믹스가 미 공군 납품목적으로 개발한 무인기다.

2001년 처음 비행했고 미공군은 2030년대까지 MQ-9를 운용할 예정이다.

지상통제소에서 원격 조종이 가능하고 스스로 작전을 실행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대당 가격은 1천 7백만 달라 전후 한다 알려져 있다.

미공군뿐만 아니라 나사에서 연구용으로도 쓰고 있고 그 외 호주, 프랑스, 도미니카공화국,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 영국, 인도, 벨기에 등지에서 MQ-9를 사가 운영하고 있다.

길이는 11메다. 폭장 20메다, 높이 3.8메다. 최대이륙중량 약 46톤, 최대 속도 482km/h, 중무장하고 14시간 비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