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드 해리스 장군이 남한의 새로운 주미대사 후보에 올랐다.

2017년 1월 부터 공석인 남한의 미국 대사 후보에 일본 카나가와현 요코스카市에서 태어난 현재 미국 태평양 사령부 장군인 해리 B 해리스 주니어가 후보 물망에 올랐다.

해리 B 해리스 장군은 애초 호주 주미대사 후보 물망에 올랐지만 국무장관 마이크 폼페오의 강력한 건의로 트럼프 대통령이 해리 해리스를 남한 주미대사 후보 물망에 올렸다 보도되고 있다.

해리 해리스는 미국국적 부와 일본인 모 사이에서 출생한 혼혈로 조지타운 대학, 하바드 대학, 해군사관학교등에서 공부했고 걸프전쟁, 이라크전쟁, 아프카니스탄전쟁, 리비야내전등 여러 실제 전쟁현장에서 일한적 있다.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앞서 적은 대로 해리 해리스는 올해 2월 호주 주미대사로 임명될 예정이었지만 CIA대통령에서 미국무장관이된 마이크 폼페오가 트럼프에게 강력하게 건의해 공석인 남한 주미대사에 해리 해리스가 물망에 올라있다 한다.

해리 해리스 주니어의 애비 해리 빈클리 해리스 세니어는 미 해군 하급 장교였고 애미 후미코 해리스는 일본인으로 저 부부는 해리 해리스 주니어를 1956년 출산한 후 미국으로 이민가 테네시國과 플로리다國에서 살았고 해리 해리스 주니어도 저 지역에서 학교를 졸업했다.

1978년 미해군 학교를 졸업한 후 USS 사라토가등 여러 항공모함에서 이배 저배 옮겨 다니며 비행기를 몰기도 했는데 해리 해리스 주니어의 총 비행시간은 4천 400시간이고 저 중 실제 전쟁상황에선 400시간넘게 비행기를 몰았다.

공군에서 일할때 하바드 대학의 공군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해 하바드대 공공관리학과 학사를 받았고 그 후 옥스포드대학교와 조지타운 다핵교에서도 국제관계에 대해 공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