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신조 아베 대통령을 모실수 있어 영광이었단 트위터를 날렸다.

미국의 트럼프는 4월 18일 자기 트위터에 내 친구 신조 아베 대통령과 그의 사절을 플로리다國 마라라고에서 2틀간 모실 수 있어 큰 영광이었고 많은 것들이 달성됐다. 신조 아베 대통령에게 감사한다란 트위터를 날렸다.

신조 아베 대통령은 2틀간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했고 트럼프에게 북조선에 납치된 일본인 문제와 일본산 알루미늄 제품 관세등에 대해 예기하는등 트럼프에게 많은 조언을 해줬다.

아베 대통령과 트럼프는 일본산 알루미늄제품 관세면제 문제에 대해선 합의에 도달하진 않았지만 두 대통령은 자유롭고 공정하고 상호 동등한 무역 약정을 위해 대화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한다.

트럼프는 “만일 일본과 새로운 무역 협정을 맺게 된다면 그전에 확실히 대화부터 해야 하지 않겠냐”라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일미 양국간 무역에서 미국이 너무 많은 손실을 현재 보고 있다 말했다.

미국 상업부에 따르면 2017년 일미 양국간 무역에서 미국이 561억 달러의 적자를 봤다.

그외 아베와 트럼프는 북조선이 납치한 일본인들 문제에 대해 이야길 했고 트럼프는 아베 대통령을 모실수 있어 큰 영광이었단 글을 자기 트위터에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