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김정은과 만담시 성과가 없으면 만담장을 떠날 수도 있다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4월 18일 수요일 만일 자기와 김정은이가 만나 만담을 하는 중 “결실”이 없다 생각되면 정중하게 회담장을 떠날 것이라 말했다.

플로리다國 팜 비치市에서 열린 트럼프와 신조 아베 공동 리포터회견장에서 트럼프는 “만일 북조선과 만담이 성공적인 결과물이 나타날 것이라 생각되지 않으면 북조선과 만담을 하지도 않을 것이다. 만일 만담이 열리더래도 결과물이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 생각되면 정중하게 만담장을 떠나겠다”라 말했다.

이번 리포터 공동 만담회가 열리기전인 4월 16일엔 트럼프 대통령은 4월초 마이크 폼페오가 미국과 북조선의 만담을 추진하기 위해 북조선에 간적이 있고 만일 미국과 북조선의 만담이 열린다면 5월 말이나 6월초쯤 열릴 것이라 본다 말한적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빌 클린턴, 부시, 오바마등 전임 정권의 북조선 핵무기 개발을 막지 못한 과오를 되풀이 하지 않을 것이고 북조선이 핵무기를 폐기할때 까지 북조선에 대한 최대 압박은 계속될 것이라 말했다.

신조 아베 대통령 역시 “북조선 애들이 단지 미국과 만담을 할 의도가 있다 말했다고 저 애들에게 물질적인걸 주면 안된다. 북조선에 대한 최대 압박은 계속돼야 한다.”라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북조선이 억류중인 중국 또는 한국 출생 미국 시민권자들에 대해 저 문제에 대해 북조선과 활발히 대화하고 있다 말했다.

현재 북조선은 3명의 미국국적자들을 교도소에 보내놨는데 저 애들은 모두 중국 조선족 지역에서 태어났거나 남한에서 태어난 애들로 미국으로 이민을가 시민권을 취득한 후 북한에서 “대학교수”등으로 일하다 간첩혐의등으로 유죄받아 수감생활 하고 있는 중인 애들이다.

한 리포터가 트럼프에게 만일 3명의 미국국적 애들이 북조선에서 계속 수감생활을 하더라도 김정은과 대화를 할 의도가 있냐 묻자 트럼프는 답변을 하지 않았다.

트럼프는 북조선이 1970~1980년대 납치해간 일본인들 납치문제에 대해선 북조선으로 납치된 일본인들이 다시 일본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말했다.

북조선은 1970~1980년대 일본인들을 납치한건 사실이고 13명의 일본인들을 납치했다 주장했지만 일본측은 17명의 일본인들을 북조선이 납치해갔고 일본인들을 납치한 이유는 북조선 애들에게 일본어와 문화를 가르켜 일본인으로 위장시켜 남한에 간첩으로 보내기 위해 납치해갔다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