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만 4천 딸라에 팔려나간 1973년 스티브 잡스의 구직신청서

애플 공동 창업자인 2011년 죽은 스티브잡스가 18살일때인 1973년 자필로 쓴 구직 신청서가 초기 예상가 5만딸라의 3배가 넘는 17만 4천 757딸라에 경매로 팔려 나갔다.

1973년 저 애가 쓴 구직 신청서를 보면 1955년 2월 24일 생일과 지 주소는 리즈 대학교 전공은 영문학이라 적어 놨다.

유명 전화기 아이폰을 출시한 애가 스티브 잡스지만 당시 구직신청서를 보면 전화번호는 없다 적혀 있다.

특기엔 전자공학 또는 디자인이라 적어 놨고 “디지탈”에 관심이 많다고도 적어 놨다.

스티브 잡스는 저 구직신청서를 쓴 3년 후 스티브 워즈니악과 함께 애플을 공동창업 하였다.

직업을 구하기 위한 구직신청서가 거의 2억 가까이 팔려나가는 일은 드문 경운데 이번 뿐만 아니라 2001년엔 스티브 잡스의 사인이 적혀 있던 “애플 맥 OS X 사용설명서”가 4만 1천 806딸라에 경매장에서 팔려나간적 있다.

2001년 4천만원이 넘는 가격으로 경매장에서 팔려나간 스티브 잡스의 사인이 표지에 적혀 있던 애플 맥 OS X 사용자 매뉴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