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시리아 공격이 임박했단 소문이 돌고 있다.

이번달 시리아國 듀마市 염소 화학공격 테러 사건과 관련해 미국, 영국, 프랑스는 저 테러 사건은 시리아 정부군이 저지른 사건이고 대응하겠다 말한바 있는데 현재 트위터엔 사실인지 거짓인지 확인된건 아니나 미국과 서유럽이 듀마市 민간인 염소화학무기 테러 사건에 대한 대응으로 시리아 공습을 준비하고 있단 트위터가 돌아다니고 있다.

그위 트위터엔 미군과 프랑스군의 대규모 군용기가 요르단國 상공을 날아다니고 있다거나 미국 주도의 연합군 비행대가 시리아-이라크 국경을 날아다니고 있다거나 하는 트위터가 돌아다니고 있다.

이 보도 역시 사실인지 거짓인지 확안된건 아니나 유럽연합 통제센터는 72시간 내에 시리아國 공중공습이 시작될 것이니 동지중해를 비행하거나 비행 예정인 민간비행기들은 해당 지역 비행을 중단하란 경고문을 날렸다 한다.

트위터에 에바 코울로우리오티스란 애는 동지중해를 비행하는 민간 항공기들에게 유럽 연합이 72시간 이내에 군사작전을 실행할 것이란 경고문을 날렸다 지 트위터에 적었다.

“72시간 이내에 공대지 또는 크루즈 미사일 공격이 시리아에 실행될 예정이라 저 공격때 항공기의 각종 전자장치들이 간섭받을 가능성이 있음을 염두하고 동지중해를 비행할려는 비행기들은 비행하기전 다시 생각해봐라” – 유럽연합 긴급 경고

하지만 72시간 내에 미군 주도의 시리아 공습이 허위 트위터란 트위터도 있다.

마이클 호로위쯔란 애는 시리아반군 측의 소식통에 따르면 러시아 군용기가 아직도 시리아 반군이 점령중인 이들립道 상공에서 목격되고 있단 트위터를 날렸다.

가짜 뉴스인지 사실인지 확인이 안된 시리아 듀마市 화학무기 공격 사건 후 현재 보도되고 있는 상황을 보면

시리아 해안에 정박해 있는 USS 도날드 쿡 구축함 상공에 러시아 비행기들이 목격됐다.

시리아國 근방에 정박중인 크루즈 미사일 발사가 가능한 도날드 쿡 구축배

트럼프 대통령은 4월 11일 수요일 버지니아國 노포크市에 정박중인 해리 S 트루만 항모전단을 지중해로 파견시킬 예정이고 USS 도날드 쿡 구축함도 저 항모전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해리 S 트루만 항공모함

프랑스 빠리市에서 사우디아라비아國 왕자 모하메드 빈 살만과 엠마누엘 마크롱은 “만일 시리아 반군이 필요하다면 어떤 군사 작전도 실행할 준비가 돼있다.”라 발표한적 있다.

염소테러 사건 후 시리아 반군을 군사적으로 지원할 모든 준비가 돼있다 발표한 엠마누엘 마크롱과 그의 친구들

유엔 안보리에서 열린 이번 듀마市 염소 화학테러 사건 수사문제에 대해 러시아는 사건을 조사하나 마나 러시아 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는 시리아 정부군측의 소행이라 결론 날것이므로 이미 시리아 정부가 염소 화학 테러 사건을 저질렀다 결정된걸 뭐하러 조사하냐며 듀마市 화학 테러 사건 유엔 공동조사단 파견 거부권을 행사 했다.

NBC 보도소는 4명의 미군 직원들 말을 빌어 러시아가 시리아 상공을 날아 다니는 미군 무인기 해킹을 시도했다 보도했다.

유럽연합 통제소가 72시간 이내 시리아에 공습이 일어날 것이고 미군의 비행기들이 시리아 상공에 목격되고 있단 “트위터”들이 사실인지 아니면 또 다른 거짓 뉴스인지 확인된건 아니나 미국방부를 전문으로 취재하는 리포터 한스 니콜스가

오늘 저녁엔 시리아 공습이 일어나지 않을것 같단 트위터를 날린 걸로 보아 최소 오늘 저녁엔 미군주도의 시리아 공습이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해리 S 트루만 항공모함 지중해 파견 건은 미해군 대변인 클로이 모간에 따르면 듀마市 염소 화학 공격 사건이 일어나기 전부터 예정돼 있던 계획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