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레이크 CPU 지원하는 7만원 전 후 저가 메인보드 출시 했다.

작년 커피레이크가 출시한 후 커피 레이크 CPU를 달아 쓸려면 최소 14만원 이상의 Z370칩셋을 쓴 비싼 메인보드만 사용해야했다.

하지만 이달 초 H310, B360, H370등의 칩셋을 사용한 저가형 커피레이크 장착이 가능한 메인보드가 출시했고 싸겐 H310칩셋을 사용한 7만원 전후의 메인보드도 등장한 상태다.

커피레이크를 지원하는 비싼 Z370칩셋 메인보드와 상대적으로 싸구려인 H310메인보드를 비교하면 메모리 꼿는 슬롯수가 4개 2개 다르고 뭐 M2 SSD장착가능 여부, HDD 달수있는 갯수 여부, USB단자수 같은거나 다를가 램 2개 꼿고 하드 1~3개 달아쓰고 M2가 아닌 일반 2.5인치 SSD를 달아쓸려는 사람들은 H310칩셋을 사용한 7만원 전후의 상대적으로 저가형 커피 레이크 CPU가 장착가능한 메인보드를 사용해도 전혀 지장 없다.

하지만 i7-8600K같은 오버 크락이 가능한 씨피유를 달아 저 씨피유를 실제로 오바클락을 하고 SSD, HDD포함 5개이상 달고 초고속 M2 SSD를 달아쓰고 램도 4개 전부 꼿아 쓰고 하는 사람들은 Z370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를 써야할것이다.

커피레이크 vs 카비레이크, 스카이레이크를 비교하면

커피레이크 i3 = 카비, 스카이 i5

커피레이크 i5 = 카비, 스카이레이크 i7

이랑 거의 동급이기 때문에

새로 컴퓨터를 조립할려는 사람은

고성능 i7 카비 레이크 또는 스카이레이크 CPU + 메인보드 보다 저거랑 비슷한 성능의 i5 커피 레이크 + 메인보드를 사는게 성능은 비슷하면서 더 싼가격으로 컴퓨터를 조립할 수 있다.

아직 출시되지 않은 14nm로 제조된 스카이, 카비, 커피 레이크의 다음 세대인 캐논레이크 또는 아이스레이크는 10nm공정으로 제조되 보다 낮은 발열과 낮은 소비전력으로 작동할 것이라 하는데 출시일은 모르지만 아마도 현재 최신형인 커피레이크 CPU가 잘팔리면 2019년 넘어 출시할 것으로 보이고 커피 레이크가 잘 안팔리면 올해 말쯤에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다.

AMD도 10nm가 아닌 12nm로 제조된 라이젠2를 조만간 출시할 예정인데 아마존 예약주문 광고를 봤을때 현재 14nm로 제조된 라이젠의 다음세대 12nm로 제조된 라이젠2는 올해 4월 19일 시장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라이젠2는 기존 라이젠과 코어/쓰레드 갯수는 비슷하나 보다 미세공정으로 제조된 성능이 대략 10~20%정도 향상됐다 한다.

AMD가 라이젠1을 출시할때 2020년까지 소켓 규격을 바꾸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피 기존 라이젠1용 메인보드도 바이오스를 업데이트하면 라이젠2를 장착해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라이젠2의 가격은 라이젠1과 큰 차이가 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다.

위 동영상은

왼쪽은 최신 커피 레이크 i3-8100 이고 오른쪽은 커피 레이크 바로 이전세대 카비 레이크 i5 7500이다.

두 CPU의 초당 프레임을 비교한 것인데 그리 큰 차이가 나지 않지만 가격은 차이가 많이 난다.

i3 8100의 현재 아마존 가격은 직구할시 배송비 포함 한 130달라 한다.


i5 7500의 현재 아마존 가격은 직구할 시 배송비, 관세 포함 한 230달라 한다.


그러니껜 지금 컴퓨터를 새로 조립할려는 애들은

i5 7500 + 메인보드 대신

i3 8100 + 싸구려 메인보드를 사는게 훨씬 싸게 칠뿐더러 i5 7500와 i3 8100의 성능차도 그리 크지 아니하다.

스카이 레이크나 카비 레이크를 가지고 있는 애들도 기존 CPU를 업그레이드할 생각이면 CPU만 업그레이드 하는것 보다

CPU와 메인보드를 모두 중고장터에 팔아버리고 커피레이크+싸구려 메인보드를 새로 장만하는 것도 괜찮다.

중고 장터를 자주 찾는 애들은 새로운 신상품을 잘 검색하지 않아 싸구려 커피 레이크용 메인보드가 아직 출시한 줄 모르는 애들도 있을 확율이 있기 때문에 아마 “쿨매”하면서 마치 선심쓰듯 싸게 파는듯이 선동을 하면 구형 카비, 스카이 레이크 CPU를 중고장터에서 팔아 치울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아니면 스카이, 카비 쓰고 있는 애들은 10nm공정으로 제조된 아이스 레이크까지 개기는 것도 한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