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고래

범고래는 살인자 고래, 오르카라고도 부르고 북극과 남극을 포함해 모든 바다에서 범고래를 볼 수 있다.

수컷의 경우 최대 길이 9.8m 몸무게 약 11톤, 암컷의 경우 최대 길이 8.5m 몸무게 약 8.3톤이다.

수명은 35~50년

수컷은 12~16년 묵으면 교미를 하고 암컷은 6~10년 묵으면 교미를 시작한다.

암컷의 잉태기간은 12~16개월이고 갓태어난 알라 범고래의 길이는 2~2.5m에 몸무게는 약 180kg이다.

최대 20분 동안 물밖으로 나오지 않고 물속에서 잠수 할 수 있다.

범고래가 무엇을 먹고사는지 별로 알려진게 없는 상태로 범고래 종류에 따라 먹이가 다른 걸로 추정하고 있다.

바닷속에 몇마리의 범고래들이 서식하는지 아는 사람은 없지만 최대 10만 마리의 범고래들이 서식중일 걸로 추측하고 있고 절반이 넘는 7만 마리의 범고래들이 남극대륙 근방 바다에 서식중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나 바다는 워낙 넓기에 몇마리의 범고래들이 서식하고 있는가는 추측일 뿐이고 북극과 남극을 포함해 모든 바다에서 범고래를 목격할 수 있다.

범고래는 이빨이 상당히 날카롭고 먹이가 크릴새우부터 오징어, 물고기, 가오리, 바다거북, 새, 상어, 밍크고래, 펭귄, 물개등 다양한데 범고래는 최상위 포식자라 안잡아 먹는 동물은 없다.

범고래는 사회성이 아주 강한 동물로 암컷 범고래들이 주축이돼 무리를 이뤄 살고 저 무리들이 대를 이어 무리를 이루는 경우가 많기에 범고래의 말을 알아들을 순 없지만 범고래 무리들간 사냥방법, 꽥꽥거리는 소리 같은게 다를 수도 있다 추측하고 있다.

범고래는 보통 12km/h의 속도로 헤엄치고 순간 최대 42km/h까지 수영속도를 낼 수 있다.

범고래의 지능이 얼마인지 알순 없지만 사람들이 돈을 벌기 위해 범고래를 가둬놓고 구경시켜주는 동물원에 사는 범고래의 경우 스스로 자해를 하는 사례가 종종 보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