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미국 외교소 직원 60명을 추방했다.

영국 솔즈뷰리시에서 3월 4일 일어난 세르게이 스크리팔과 저 애의 딸 독가스 질식 사건과 관련해 미국은 시애틀시에 있던 60여명의 러시아국적 외교원들을 추방시킨적이 있는데 저에 러시아도 세인트피터스버그시에 있던 60여명의 미국 외교원들을 추방시켰다.

러시아 외교 봉사원 세르게이 라프로프는 “미국에서 추방된 러시아 외교원이랑 동일한 숫자의 미국 외교원들을 추방시켰다”라 말했다.

세르게이 라프로프는 이번에 세인트피터스버그시에서 추방된 60여명중 58명은 외교원이고 2명은 영사관직원이고 저 애들은 4월 5일 안으로 러시아에서 떠나야 된다라 말했다.

세르게이 라프로프

미국은 이번 주 월요일 러시아 외교원 60명을 추방시키면서 유럽전역에서 영국에서 일어난 러시아산 군용독가스테러 사건과 관련해 비난하는 의미에서 러시아 외교원들을 추방시켜야 한다 말한바 있다.

미국이 러시아 외교원 60명을 추방한건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직을 맡은 후 가장 강한 러시아에 대한 제제조취였다.

미국이 러시아 외교원들을 추방하자 영국 차기 총리 후보로 물망에 오르고 있는 현재 영국 외교 비서 보리스 존슨은 트위터에 세르게이 스크리팔 독가스 사건은 엄청나게 많은 정보원들이 정보를 수집해 러시아에 책임이 있단걸 밝혀낸 것이고 우리 동맹들은 보안을 더 강화해야 한다 적었다.

세르게이 스크리팔과 저 애의 딸 독가스 사건은 2차대전 이후 처음 일어난 군용급의 독가스가 연관된 사건이고 영국은 솔즈뷰리시에서 일어난 스크리팔 부녀 사건이 블라디미르 푸틴이 지시한 것이라 블라디미르 푸틴을 살인미수로 비난했었다.

저 사건과 관련해 서방세계는 현재까지 130명의 러시아 외교원들을 추방시켰다.

오늘 3주전 “노비초크”라 불리는 군용 독가스 테러를 당했던 세르게이 스크리팔의 딸인 율리아 스크리팔의 상태가 호전되고 있단 보도가 나왔다.

러시아 정부는 자기들이 스크리팔 부녀 독가스 테러 사건과 관련이 없다 주장하고 있는데 노비초크 군용 독가스는 소련 시대 만들어진 것이고 영국 정부는 이번에 사용된 노비초크가 만든지 10년 안에 만들어진것으로 보고 있어 러시아가 생화학무기를 생산하고 있다 의심하고 있다.

영국에서 테러당한 율리아 스크리팔과 세르게이 스크리팔

솔즈뷰리에 있는 병원에서 일하는 의사 크리스틴 블랜샤드는 “율리아 스크리팔의 상태가 호전됐단 발표를 할 수 있어 기쁘다. 율리아 스크리팔은 이제 반응을 하지만 24시간 내내 계속해서 상태를 지켜보고 있다.”라 말했다.

율리아 스크리팔은 노비초크테러를 당해 자기 집에서 의식을 잃은체 발견됐었다.

세르게이 스크리팔도 중상인 상태이나 살아 날수는 있을 것으로 보도되고 있지만 살아 나더라도 영구적인 뇌손상을 입은체 살아가야 할것으로 보고 있다.

노비초크는 작년 북조선이 말레이시아에서 테러를 할때 사용한 VX신경독가스보다 10배나 강력한 소련시대 만들어진 생화학 무기로 영국 정부는 3월 4일 사용된 노비초크가 요 10년 안에 생산된 것이라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