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조선반도를 핵으로 협박중인 북조선의 행동과 언어를 하지 못하도록 하겠다 말했다.

조선반도에 미국과 북조선의 전쟁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일요일 조선정부 소유의 로동신문이 단 일격의 핵미사일로 USS 칼 빈슨 항모를 침몰시키겠다는 발언을 하자 미국 펜타곤 국방소는 그 폐쇄된 공산당이 더 이상 극동아시아 지역을 핵폭탄으로 위협하는 행위나 발언을 하지 못하도록 하겠다 발표했다.

펜타곤 국방소 대변인 개리 로쓰는
“우린 조선에게 극동아시아 지역을 핵무기로 협박하며 전쟁을 도발하는 행위를 하지 말것을 요청하며 그 폐쇄된 집단에 국제 사회가 더 많은 제재를 가해 핵무기를 포기하도록 국제 사회와 토의 할것이다. 북조선이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단건 확실하고 저건 미국 본토에 커다란 위협이다”라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개리 로쓰의 성명서는 조선 국영 메스컴업체인 로동신문이 현재 필리핀근해에서 대일본제국의 전함들과 합동훈련중인 USS 칼 빈슨 항모를 혁명 무력부대의 단 한방의 핵폭탄으로 침몰시키겠다는 주장을 한뒤 나온 성명서다.

USS 칼 빈슨 항공모함 니미츠급

로동 신문은 USS 칼 빈슨 항모를 핵폭탄 한방으로 침몰시키겠다는 사설을 올렸을뿐만 아니라 미국 본토와 아시아 태평양 여러 지역을 사정거리로 두고 있는 궁극의 무기 수소핵폭탄을 보유하고 있다 주장했다.

현재 CNN은 일요일 로동신문의 수소핵폭탄과 미국 본토까지 사정거리를 두는 대륙간 탄도 미사일 보유 사실 여부 확인은 하지 못한 상태다.


4월 15일 조선 군행사때 선보인 핵미사일로 남조선 서울에 있는 미군 기지에 저 핵미사일을 투척하겠다 이번주 일요일 조선의 로동신문이 발표했다.

조선은 여지껏 총 5차례의 실제 핵실험을 감행했는데 작년에만 2차례 실시했으며 작년 9월에 실시한 핵실험 때문에 남조선 남동부지역에선 역사상 유래없는 엄청난 규모의 강진이 일어나 아파트들이 무너져 대형 살인 참사가 일어날뻔 한적도 있었다.

올해도 조선은 여러차례 미사일 실험을 감행해 전 세계를 핵전쟁으로 치닫을 수 있다는 공포의 도가니탕으로 만들고 있는 중이다.

미합중국 도나루도 트럼프 대통령각하께선 전 세계를 핵으로 협박중인 조선의 위협을 반드시 제거하겠다 맹세 했는데 대통령각하는 조선의 동맹국 중국의 습진평이와 여러차례 대화를 해주며 조선에 압박을 가하라고 습진평이에게 말한바 있다.

한 트럼프정부 관계자는 “조선의 핵위험은 이제 예전처럼 그려려니 하고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기엔 너무 위험하다. 핵으로 전 세계를 협박중인 DPRK(조선의 민주주의 국민 공화국, 남조선에서만 북한이라고 부르고 남조선을 제외한 전 세계에선 DPRK를 조선이라 부른다)의 위험하고 정신이 나간 지도자 김정은가 저 모든 행위를 일으키고 있으며 그는 국제사회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자국민들을 죽이고 강제노역소에 보내고 죽인 후 개에게 시체를 던지며 학대하고 있다. 국제사회의 강력한 외교, 보안, 경제제재로 조선의 핵무기 위협을 없애야 한다. 우린 일본, 호주, 서유럽 같은 우리의 동맹국들과 뜻을 같이해 조선의 김정은이와 김정은이의 노예 2천 5백만 마리가 풍요롭게 살수 있는 길은 핵전쟁으로 주변국을 협박하며 돈을 강탈하는게 아니라 핵무기와 탄도 미사일 개발 계획을 포기하는걸 깨닳게 할것이다. 우린 조선과 전쟁을 원하지도 않고 조선을 위협하길 원하지도 많지만 버뜨 조선이 일본, 호주, 필리핀같은 우리의 동맹국들에게 불법적이고 위협적인 행동을 한다면 우리도 그에 맞는 방법을 강구할 것이다. 우린 지금도 조선과 대화의 길을 열어 놨다”라고 말했다.

일본해로 향하는 USS 칼 빈슨 항모전단

저번 주 화요일 미국은 USS 칼 비슨 항모전단을 일본해 방향으로 보냈으며 4월말쯤 도착할 것이라 말한바 있다.

펜타곤 국방소 대변인 개리 로쓰는 일본과 미국이 합심해 동아시아 지역의 평화를 위해 북조선의 핵전쟁도발을 막고 있다 말했다.

미본토 안보원 존 켈리는 일요일 CNN 과의 인터뷰에서 조선은 트럼프 대통령각하의 임기가 끝나기전 미국 본토까지 도달 할 수 있는 장거리 탄도 미사일을 완성시킬 것으로 보이는데 저건 미국에게 끔찍한 위협이라 말했다.

일요일 조선 인민로동당 소유의 로동신문은 남조선과 大일본제국에 있는 미군기지를 딱 꼬집어 가리키며 저 곳에 수소 핵폭탄을 투척해 뼛가루로 만들어 버리겠다며 전쟁 도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