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축구리그 경기중 큰 불상사가 날뻔했다.

칠레 프로 축구 리그 우니베르시다드 데 콘셉시온 vs 콜로 콜로와 경기에서 경기 막판 우니베르시다드 데 콘셉시온의 공격수 헤안 메네세스 Jean Meneses가 경기중 넘어져 크게 다칠뻔한 사건 동영상이 공개됐다.

경기 85분경 헤안 메네세스는 페날티박스에서 수비수와 같이 있다 갑자기 넘어 졌고 심판은 콜로 콜로의 수비수가 반칙을 했다 생각해 우니베르시다드 데 콘셉시온 축구단에게 페날티킥을 줬고 페르난도 만리퀘즈가 페닐타킥을 성공시켜 우니베르시다드 데 콘셉시온 축구단이 경기를 이겼다.

헤안 메네시스는 경기 후 “페날티박스 안에서 수비수는 상대팀 공격수를 방해해선 안된다. 페날티박스 안에서 수비수랑 경합하다 갑자기 재미있는 생각이 떠올라 행동에 옮겼다”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