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국 육교 붕괴로 최소 4명 사망

현지 시간 3월 15일 목요일 플로리다國에서 개장한지 하루만에 붕괴된 육괴붕괴 사건과 관련해 현재까지 사망 4명 부상 10명으로 확인됐고 부상자 10명중 2명은 위독한 상태다.

플로리다 국제 대학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의 통행을 위해 건설중이던 육교가 개장 하룻만에 붕괴됐다.

붕괴된 육교 근방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리아넷 사도는 도움을 요청하는 희생자를 목격했다 말했다.

리아넷 사도는 “마침 육교 아래를 통행하던 차량이 붕괴된 육교때문에 완전 아작이 났다. 뒷좌석에 타고 있던 소년이 도움을 요청했지만 난 뭘해야할지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라 말했다.

리아넷 사도는 근방에 있던 폴리스가 즉시 육교주위에 있던 사람들을 붕괴된 육교 근처로 접근을 막았다 말했다.

리아넷 사도는 약 8대의 차량들이 붕괴된 육교에 깔렸다 말했다.

다른 목격자들도 이번 사건으로 희생된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 애썼다 말했다.

플로리다 국제 대학교 4학년인 제이콥 밀러는 “난 붕괴된 육교에 깔린 여러대의 차량들을 봤는데 끔찍했다. 근방을 지나가던 차량들은 육교에 깔린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 차량을 멈춰세우고 자기들이 할 수 있는 만큼 희생자들을 도우려 애썼다”말했다.

지역 폴리스 후안 레라는 “지나가고 있는데 “꽝”하는 소리가들리길레 첨엔 테러공격이 일어났다 생각했다”라 말했다.

이번 육교 공사를 진행한 건설 업체들은 안전점검을 게을리한 혐의로 고발됐다.

이번 붕괴된 육교 공사를 진행한 업체중 하나인 무닐라 건설所는 올해 3월 달초 육교건설 현장에 “무자격, 미숙련, 무경력”한 애들을 이번 육교건설 공사 시공과 관련해 고용한 혐의로 고발된적 있다.

플로리다國 시간 2018년 3월 15일 오전 11시 42분에 촬영된 사진

트위터에 올라온 3월 15일 오전 11시 42분에 촬영된 이번에 붕괴된 육교 사진을 보면 그 사진에 먼지들이 흩어져 있는 것으로 봐서 플로리다 국제 대학교 육교 붕괴 사건은 3월 15일 오전 11시 40분경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이번 붕괴된 육교 건설엔 1천 4백 20만달러의 비용이 들어 갔고 3월 14일날 개장을해 통행기 시작됐지만 완전히 건설작업이 끝난건 아니어서 육교건설은 2019년까지 계속 진행될 예정인 다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