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 일격에 괴뢰 미제의 항공모함을 가라 앉히겠다 선전포고

서태평양에서 미항공모함과 대 일본 제국의 전함 2척이 합동 훈련을 하고 있는 가운데 일요일 조선은미국의 항공모함을 가라 앉혀버리겠다 선전포고를 날렸다.

USS 칼 빈슨 항공모함 니미츠급

대 一本 帝國의 국방장관은 아시가라 大일본 전함과 사마다레 大일본 전함이 USS 칼 빈슨 항모전단과 합류해 “전략적인 훈련”을 할것이라 말했다.

일요일 조선의 국영신문 로동신분은 우리 혁명군은 일격에 괴뢰 미제의 핵항모를 침몰시킬 준비가 돼있다 선전포고를 날렸으며 저 신문은 미국과 태평양 아시아지역까지 사정거리를 두는 수소폭탄을 가지고 있다 주장했지만 가짜뉴스로 유명한 CNN은 저 로동신분의 주장이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하지는 못했다.


4월 15일 핵무기로 추정되는 미사일을 선보인 조선 군사쇼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전에 USS 카 빈슨 항모전단이 일본해를 향하고 있다 말한바 있다.

4월 12일 트럼프 대통령이 저 발언을 한 이후 칼 빈슨 항모전단의 위치는 많은 신문사들의 1면을 도배해왔는데 저 항모전단이 호주에서 합동훈련 중이란 보도도 있고 조선반도에 조만간 도착한다는 보도도 필리핀에 있다는 보도도 있고 저 항모전단이 현재 어딧는가는 오리무중인 상태다.

USS 칼 빈슨 항모전단

화요일 미태평양 사령부는 호주해군과 합동훈련은 끝났으며 “칼 빈슨 항모 전단은 서태평양 북쪽을 향해 신중하게 이동중이다”고 말했었다.

미국방부 직원은 칼 빈슨 항모 전단은 4월 말쯤 조선반도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 가짜뉴스로 유명한 CNN에 말했다.

전과 마찬가지로 조선은 일요일 미국이 조선에 어떤 의심스런 행위를 하면 즉각 미본토와 미 항공모함을 핵무기로 날려버리겠다 말했는데 남조선 서울과 일본의 도쿄특별시를 특별히 조선의 핵무기 목표물로 언급했다.


로동신문에 따르면 도쿄와 서울을 주 목표물로 겨냥하고 있는 조선의 핵미사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