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소방수들이 불덩이에 맞아 쓰러지는 장면이 촬영됐다.

뉴욕市에 있는 많은 건물들은 사암이란 돌로 만들어져 있는데 저 사암으로 만들어진 건물에 화재가 발생하면 사암이 무너져 내리기도 한다.

월요일 새벽 0시 30분경 뉴욕市 브루클린東에 있는 한 건물에 화재가 발생해 불타는 사암이 떨어져 소방수 3명이 쓰러지는 동영상이 촬영됐다.

동영상을 보면 불을 끄기 위해 건물 밖에 모인 소방수들 사이로 불타는 사암이 떨어지는데 3명의 소방수들에 불타는 돌아 맞아 병원으로 운반됐고 모두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라 월요일 현재 보도되고 있다.

불타는 사암에 맞은 소방수 외에 다른 희생자는 없고 당시 화재는 새벽 3시경 진호됐다.

저 화재가 왜 일어났는지는 수사가 진행중이다.

미국에선 매년 100여명의 현직 소방수들이 여러가지 이유로 죽는다.

남조선에선 요최근 큰불만 2번이나 제천에서 29명이 불타죽고 밀양에서 50여명이 화재로 죽어 2번의 큰 불로만 약 80여명의 사람들이 화재로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