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미국과 대화를 위해 구걸하지 않겠다 말했다.

북한은 미국과 대화하기 미국이 사전 전제 조건을 내건다면 대화를 하지 않겠으며 미국이 군사행동을 한다면 피하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남한은 월요일 2일 일정으로 몇몇 애들을 북한으로 보냈다.

북한은 내달인 4월로 예정돼 있는 미국-남한 군사 훈련이 예정대로 진행되면 저에 대응을 할것이라 말했다.

토요일 북한의 조선 민주주의 중앙 방송소는 미국이 북한과 대화를 하려면 사전 전제조건이 없어야만 하며 사전 전제조건을 내걸면 절대로 미국과 대화하지 않겠다 방송했다.

조선 민주주의 중앙 방송소는 “미국의 군사행동을 피하기 위해 대화를 구걸하는 행동은 하지 않겠다”라 한 조선 외무원이 저런 말을 했다며 방송했고 미국과 남조선이 예정된 군사훈련을 진행하면 “미국에 응당한 댓가를 치르게 하겠다”협박했다.

남한은 월요일 2박일정으로 몇몇 애들을 북한으로 보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요 최근 자기는 북한과 대화할 준비가 돼있다 말한바 있다.

미국과 남한의 합동 군사 훈련은 겨울 운동회때문에 연기돼 4월달에 실시된다.

월요일 북한으로간 남한 애들은 북한을 방문 한 후 미국에 어떤 대화가 일어났는지 보고하기 위해 미국에 갈 예정이다.

토요일 워싱턴DC市의 한 호텔에서 열린 미국전기자만담소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 만날 것이나 미국과 북한이 만날려면 무조건 “비핵화”가 전제조건이 돼야 한다 말했었다.

토요일 트럼프 대통령은 “우린 북한과 만날 것인데 그 때 어떤 긍정적인게 나올지 지켜보자”라 미연방기자만담소장에서 말했었다.

토요일 트럼프가 미국과 북한이 대화를 할것이라 말했는데 단순한 농담인지 아니면 미국과 북한이 이미 비공개로 대화를 할 계획을 했는지는 확실치 않다.

일요일 베이징市에서 열린 중국국회 오프닝에 앞서 부외교원 장 예수이는 미국과 북한이 빠른 시간안에 대화를 했으면 한다 말한바 있다.

중국인 장 예수이는 “조선반도에서 전쟁과 혼란이 일어나길 바라는 애는 아무도 없다”라 일요일 말했다.

지난 달 미국 부대통령 마이크 펜스는 김정은이의 여자형제를 포함해 남한에온 북한애들과 만날 예정이었으나 북한 애들이 일방적으로 갑자기 대화를 거부해 대화가 성사되지 못한적 있다.

미백악관은 미국과 북한이 대화를 하려면 어떤 이유에서던 북한의 대량학살과 남조선을 점령하기 위한 핵미사일 개발이 중단돼야 한다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량학살과 남조선을 김정은이 놀이터로 만들기 위한 핵개발을 막기위해 북한에 제제조취를 취하고 있는데 계속해서 북한에 암호화화폐 비트코인, 모네로등 우회적인 방법으로 돈을 지원하는 식으로 제제조취를 방해해 제 2장으로 미국이 들어가야만 한다면 전 세계에 매우 불행한 일이 될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