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15일 북조선에서 군사 행진때 등장한 미사일

위 동영상은 4월 15일 조선에서 치뤄진 군사행사인데 현재 일부 외신들은 위 동영상에 핵무기일 수도 있는 미사일이 등장했다 보고 있다.

미들뷰리 국제 연구소에서 일하는 멜리사 R 핸햄은 2013년 조선이 미국 본토에 핵미사일을 타격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했는데 더 이상 웃고 넘길 문제가 아니며 4월 15일 등장한 무기중엔 핵무기도 포함되어 있는것 같다 말했다.

위 미사일은 이번에 처음 조선이 공개한 미사일로 대륙간 장거리 탄도 미사일로 보인다 한다.

4월 15일 조선 군사쇼때 미사일 끝부분이 위로 향해 마치 가짜 미사일처럼 보이는 미사일이 등장했는데 그 미사일들은 혹시나 있을지도 모르는 공중폭격에 대비해 깡통 미사일을 고의로 등장시키고 실제 미사일은 등장을 시키지 않았다 보고 있다.

미들뷰리 국제 연구소에서 일하는 멜리사 R 핸햄은 위 미사일의 크기는 여러개의 탄두를 장착할 수 있다 말했고 같은 기관에서 일하는 제프 루이스는 조선이 수소폭탄을 개발한것 같다 말했는데 두명 모두 조선이 핵무기를 점점 완성시키고 있는것 같다 말했다.

위 장거리 탄도 미사일로 보이는 미사일들을 운반하는 트럭들은 2012년 중국에서 군용이 아닌 민간용으로 수입한것이고 트럭들이 운반하고 있는 미사일들이 러시아의 타폴-M 최신 대륙간 탄도 미사일과 유사하다고 하며 저 정도 크기의 미사일은 미국 어느 도시든 도달할 수 있는 크기의 미사일이라고 조선 연구원 조지 윌리암 허버트가 말했다.

러시아의 최신 대륙간 탄도 미사일 타폴-M

4월 15일 군사쇼땐 장거리 미사일 외에도 KN-15 중거리 미사일로 보이는 미사일도 등장했는데 저 미사일들은 남조선과 일본을 타격할 수 있는 미사일들이다.

일부 외국인들은 위 동영상에 보이는 미사일이 핵탄두가 장착 가능한 미사일이라 보고 있고 북조선이 전쟁이 터진다면 대륙간 장거리 탄도 미사일보단 명중률이 더 높은 저 KN-15 중거리 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인다 한다.

잠수함에서 발사 가능한 KN-11 미사일도 등장했다.

KN-11은 KN-15보다 더 먼저 생산된 미사일이지만 잠수함에서 발사가 가능해 남조선이나 일본에 큰 위협이 되는 미사일이다.

KN-11 미사일의 사정거리는 1000km 정도지만 잠수함으로 이동이 가능하기에 남조선에 설치된 방공망을 다른 미사일들 보다 쉽게 뚫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