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릴 페인(田셰릴 트위디 or 세릴 콜)의 충격적인 뉴스가 보도돼고 있다.

얼마전 득남한 전 걸스어라운드소속 노래꾼이자 엑스팩터란 연예인뽑기 쇼프로 심사원으로 잘 알려진 전 영국 축구구단 첼시의 수비소 애쉴리 콜의 전 부인이기도 했던 셰릴 페인(결혼전 이름 셰릴 트위디, 애쉴리 콜과 결혼했을때 셰릴 콜, 2번째 남편 장-버나드 페르난데즈-버시니와 살땐 셰릴 페르난데즈-버시니, 현재는 10살연하 3번째 남편과 살고 있는 중으로 현재 이름은 셰릴 페인)이 현재 남편 24살 리암 폐인과 결별할 수도 있다는 모든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안타까운 보도가 나오고 있다.

24살 리암 폐인은 거 뭐냐 유명 노래가수 해리 스타일스가 속해 있었던 “원 디랙션”소속 출신으로 현재 해리 스타일스와 마찬가지로 독립노래꾼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보도에 따르면 34살 셰릴 페인과 24살 리암 페인은 10살이난 나이차 뿐더러 24살 리암 페인이 요 근래 솔로 노래가수 활동을 하느라 많이 만나지 못하여 결별위기까지 처해있다 보도되고 있다.

저 부부와 가까운 地人들에 따르면 저 페인 부부는 이혼까지도 생각하고 있단 충격적인 증언을 하였다.

셰릴 페인과 리암 페인 부부

저 부부의 한 친구는 만일 세릴 페인이 작년 득남한 “비어 페인”이 없었다면 현재 저 부부는 이혼한 상태였을끼다”란 모두를 공포에 떨게하는 증언을 하였다.

원디렉션 출신의 리암 페인은 솔로 노래꾼으로 성공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반면 셰릴 콜은 작년에 출산한 11개월된 비어 페인을 양육하느라 집에 있어 둘이 같이 있는 시간이 매우 적다 보도되고 있다.

저 부부는 이번 주 미국 LA市에 있는 리암 페인이 영국으로 돌아가면 부부의 미래에 대해 담화할 예정이라 하지만 저 부부의 친구들은 저 부부는 이미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사이가 나빠졌다 말하고 있어 어쩌면 조만간 모든 이들의 심금을 울리는 슬픈 소식을 보게될지도 모른다.

한 소식통은 저 부부는 계속 부부로 살면 비어 페인의 미래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될것이라 생각되면 모든 짐을 내려놓고 이혼을 할 준비가 돼있다 말했다.

리암 페인과 셰릴 페인 부부

한 소식통은 저 부부는 장시간 서로 떨어져 있었는데 10년이란 나이차도 부부생활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라 말했다.

리암 페인과 셰릴 페인 부부

작년 아들을 출산한 셰릴 페인은 득남한 이후 육아에만 전념해 외부 활동을 거의 하지 않고 있는데 이번 주 리암 페인이 영국으로 돌아오면 자기가 수상자 후보로 오른 다음주 수요일 열리는 영국상쇼에 등판할 예정이라 저 영국상쇼에 셰릴 페인도 같이 등판할 가능성이 높은데 어쨋든 저 부부는 수요일 열리는 영국상쇼에선 최대한 현재 결별위기를 노출시키지 않고 서로 사이가 좋은 모습을 대중들에게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리암 페인은 원디렉션 멤바중 가장 활발한 개인활동을 하고 있는 애인데 저렇게 성공적으로 개인활동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남편의 성공을 바라는 셰릴 페인의 내조가 심심찮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도되고 있고 한 성인영화 오리지나루 사운도 토라꾸작업에 참가한 리암 폐인은 같이 노래만들기에 참여한 세계적인 월드스타 리타 오라와 현재 활발히 저 영화를 홍보하기 위해 월드 투어 중이다.

셰릴 페인은 2013년 “셰릴: 내 이야귀”란 자서전을 출간한적 있는데 엘리트 지식인이라면 교수출신 셰릴 콜의 자서전을 읽어 보는건 기본적인 상식이 아닐까?


현재 아마존에서 교수 셰릴 페인의 자서전을 절찬리에 판매하고 있으니 엘리트 지식인이라면 하나씩 구매 적극 추천.